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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검도관 이전 개관, 임성묵 관장 "검도로 청소년들 인성과 집중력 향상에 힘쓸 것"

사회부 0 3401

30년 전통 성심검도관 구미시청 후면으로 이전

청소년 심신수양에 효과적인 검도 보급에 앞장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 성심검도관(임성묵 관장)이 형곡동 수련관에서 송정동 7-5번지(구미시청 별관3 대각선 방향)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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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한 성심검도관은 시스템 마루틀 공법으로 새롭게 시공된 탄성마루를 통해 운동시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또한 저녁 7시 30분 이후 무료개방되는 구미시청 주차장이 인근에 있어 주차문제에서 자유롭게 됐다. 특히 구미시청 별관3은 오후 6시 이후 주차가 가능하다.

 

임성묵 관장은 "검도관 이전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지인들께 큰 감사를 드리며, 쾌적한 환경에서 검도인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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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묵 관장(국립금오공대 졸업, 검도수련경력 36년)

 

민첩하고 활발한 동작으로 유산소.근력운동에 만점인 검도는 순발력과 집중력 그리고 판단력을 길러준다. 또한 검도의 특성상 마음을 다스리는 운동이어서 심신안정과 멘탈강화에도 도움을 줘 업무 스트레스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인기다.


특히 초등학생들의 지.덕.체 함양에 큰 도움이 되는 검도수련은 예의와 심신수양을 통해 스마트폰에 길들여진 생활습관을 일거에 개선할 수 있다. 더불어 집중력 향상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증진 효과와 함께 승급과 승단을 통해 자격증을 획득함으로서 자신감을 길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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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하기 전 형곡 검도관에서 검도 수련하는 초등학생 관원들

 

대한검도회에 소속된 검도관에서 발급받은 자격증은 각종 공무원시험에서 가산점이 있으며, 꾸준한 수련을 통해 4단 이상의 자격이 되면 경찰공무원과 교정직공무원 등 특별채용의 기회도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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