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대표 무용축제, 구미 춤사랑무용제 두번째무대 ‘만남’
(전국= KTN) 김도형 기자= “만남이란 주제를 가지고 전통을 고수하며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보훈무용예술협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오주신)의 춤사랑무용제 두 번째무대 ‘만남“이 관심을 이끌고 있다.
구미시지부가 주관하는 제2회 춤사랑무용제는 26일 오후6시 구미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춤의 여행을 시작한다.
이 무대는 경상북도 대표 무용축제로 구미시 무용인들과 ’만남‘이라는 주제로 춤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무대로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파트1 플라워무용단 - 무하샤하트(안무 조선희)란 무대로 춤사랑무용제의 개막을 알리게 되고 파트2 주신무용단 – 내 마음속 작은 울림(안무 오주신), 파트3 드림댄스컴퍼니 – dating abuse episode(안무 박수열), 파트4 클레오(KIEO) - partiton(안무 곽혜리), 파트5 라임BK – NUBIAN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안무 김경숙), 파트6 드림댄스컴퍼니 – 코펠리아(지도 최순주), 파트7 JK.CREW – Waacking + DITTO(안무 조선희)가 무대를 장악한다.
이어 파트8 주신무용단 – 겨우, 파트9 한국하와이안훌라협회 훌라무용단 – 모로카이잼(안무 이성희), 파트10 라임G – Rook at Me(안무 김경숙), 파트11 드림댄스컴퍼니 – 탈리스만 바리에이션, 파트12 플라워무용단 – Daret el ayam, 파트13 주신무용단 – 작별인사 등의 환상적인 젊은 무용수들의 무대를 볼 수 있다.
특히 춤사랑무용제는 젊음과 패기 그리고 경북 구미 무용계의 밝은 미래를 예견할 수 있는 전공생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보훈무용예술협회 구미시지부 지부장 오주신, 부지부장 최순주, 사무국장 하지연, 상임이사 조선희-김경숙, 감사 변지영-류연수, 이사 이성희-김미화-장영신-조해주-송현아-서혜주-박민우-박채윤-김가경-도지원-방은경-곽혜리-김소정 등이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회원은 황지연, 임유정, 변현정, 박선진, 김여진, 최예원, 김하영, 김현지, 박다솔, 임지언, 정이나, 오지수, 추예빈 등이 끊임없이 새희망의 무대를 추구하고 있다.
<한국유통신문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
보훈무용예술협회 구미시지부 |
|
054-475-47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