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금궁스포츠협회 오늘의 말》고 이건희 회장의 "부자 옆에 줄을 서라"

사회부 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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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가 왜 아프리카에 갔을까' 책은 저자가 직접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선 자본주의’의 대표 주자인 게이츠 재단의 자금 흐름을 그 근원에서부터 추적해 내용을 알리고 있다.

 

 

2016년 SK바이오사이언스 세계에서 최초로 세포 배양 방식을 통해 '4가 독감 백신'을 개발했다.

'4가 독감백신'은 4가지 바이러스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독감 백신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과 공동으로 코로나 백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는 자신의 아내와 함께 설립한 재단을 통해 코로나 19 백신 개발을 위한 연구 자금으로 써 달라는 요청으로 한국의 SK바이오사이언스에 36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한 바가 있다.

빌게이츠가 투자한 이유는 SK 바이오사이언스의 백신 개발 기술 때문이다.

SK 바이오사이언스는 자체 백신 개발뿐 아니라 글로벌 제약회사의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까지 체결했다.

게이츠 재단을 비롯한 초특급 부호들은 인류의 삶에 가장 근간이 되는 보건과 환경 분야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고 코로나19 펜데믹을 통해 그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고 이건희 회장은 "부자 옆에 줄을 서라"란 말을 남겼다.

산삼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듯이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들이 모이는 곳에 가서 직접보고, 듣고 대화를 나누고 경험해 봐야한다고 했다.

또한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 말라"고도 했다. 돈 많은 사람이 사는 법을 배우고 돈 많은 사람의 현재만 보고 부러워 말며 그가 어떻게 돈을 벌고 모으고 불려왔는지를 배우라고 했다.

코로나19 펜데믹이라는 인류의 위기는 대부호들에게 또 하나의 자산 증식의 기회로 만들고 있고, 1조장자의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세계금궁스포츠협회 어록, 고 이건희 회장의 "부자 옆에 줄을 서라"-

2021. 8.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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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궁스포츠 시합용 7M발판, 5M발판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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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궁스포츠 지도사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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