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처음부터 엉터리이었다

김도형 0 1,173

동양이거나 서양이거나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은 天文地理(천문지리)와

生長盛衰(생장성쇠)에 관한 造化之理(조화지리)가 담긴 易經(역경)과

살고 죽는 生死造化之理(생사조화지리)가 담긴 佛經(불경)

그리고 四書三經(사서삼경) 등 인간의 도덕 율법이 담긴 경전으로 배웠어야 했었다.

 

하지만 지구촌 인간들이 배우는 종교경전은

하느님께서 사람으로 내려오시어 이름을 숨기셨거나

타인의 이름을 빌려서 남겨 주셨던 예언참서로 배우는데 그치고들 있었다.

 

종교는 반드시 역경 불경 도덕경 등

군사부일체의 가르침을 앞세워야 옳았지만

예언참서 또는 예언서에 불과한 성경을 앞세워 놓고

신도들을 불러 모아 가르치고들 있었으니

하늘하느님부처님의 본질적 가르침을 안중에 두지 않았던 결과이며

그런 예언참서들은 진주의 출현으로 그 효력이 다한 것이다.

 

그 예언참서들로 종교인들이 입지를 세우려 하였거나

십일조 봉헌 헌금 등 소득 수익을 얻고자 하였던 결과라 하겠으니

사악한 인간들의 얄팍한 속셈을 엿보이게 하였던 것이며

결과적으로 그들은 하나같이 사이비로 발전하였겠다.

 

설혹 도를 표방하는 단체라 하더라도 도의 뿌리 근원이 오리무중과도 같고

하늘과 통하지 않는 사도를 들고 나와

되지도 않는 도를 도랍시고 가르치고들 있었으니

사이비로 발전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天上天下唯我獨尊(천상천하유아독존) 하늘의 종대를 받들어 모시는 종교는

세상에 오로지 하나 뿐이어야 하고

하늘의 가르침을 답습해 가는 도 역시 둘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 뿐이어야 한다는 원칙만 알아본다면

모든 종교와 모든 도는 하나로 합일이 가능하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식한 민주주의 인간들이 함부로 써 먹는

그 종교의 자유라는 말이 얼마나 엉터리이었는가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고

사이비 발생의 온상이 되어왔음을 쉽게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종교이든지 어느 도이든지 언젠가 한 번은

천지개벽 삼재팔난 선악심판이 닥쳐와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불국정토 지상천국을 이뤄내서

태평성대로 살아감을 배웠을 것이다.

 

과학물질문명과 금전만능주의와 무력패권주의가 접수한 인간세계를

모두 다 뒤집어엎고

그 옛날 檀君元年(단군원년)의 태평성대로 돌아간다는 것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들을 할 것이고

그것을 주도하는 인물이 아무리 대단한 진주라 하더라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단정 할지도 모르겠다.

 

누차 이러한 개벽에 관한 글을 써서 전송해 주었던 본인은

오늘 날 開闢天時(개벽천시 : 개벽하고자 하늘에서 정해 둔 때)에

推天爲地(추천위지 : 하늘을 밀어 땅이 되게 하다)

推地爲天(추지위천 : 땅을 밀어 하늘이 되게 하다)으로

天地反覆(천지반복 : 하늘과 땅을 뒤집어엎기 하다) 해 두고

善惡審判(선악심판 : 선과 악을 살피고 판결하다)하여 착한 군자들과 함께

元始返本(원시반본 : 그 옛날 단군원시 시대로 되돌려 놓다)을

공행하는 진인 진주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해 둔다.

 

78억의 많은 인간들 가운데 선악심판을 마치고 나면

1-2억이 살아남는다는 미국의 예언가도 있었고

1-2할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조선시대의 비기도 있었지만

사악한 악마집단 빌더버그 일루미나티의 말로는 모조리(73억) 다 죽이고

5억만 살아 남겨 노예로 부려 먹겠다고 한다.

 

과학물질문명주의 무력패권주의 금전만능주의 민주자본주의가 주도하는

인간세계에 식상하신 하늘께서는 書經(서경)에다

玉石俱焚(옥석구분 : 옥과 돌을 가리지 않고 모두 태워 없애다.)하신다고 하셨다.

 

하지만 하늘께서는 四朝六夕(사조육석 : 살아남을 자 4할과 죽을 자 6할)을 윤허해 주셨으니

진주와 남아군자 여중군자 여러분들의 피나는 노력이 있다면

적어도 31억은 건질 수 있을 것으로 보는 것이고

그렇지가 않다면 옥석구분이 되는 것이다.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어떠한 사람이며

죽어갈 인간은 어떠한 인간인지에 관하여 궁금하게 여길 것이나

이미 전송해 준 진주현출장을 세세히 탐독하였다면

독자 자신은 죽을지 살아남을지를 이미 분간하고 있을 것이다.

 

설혹 살아남는다고 하더라도 계제가 높은 군자로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낮은 계제에서 허리를 굽히고 살아가야 할 소인배인지도

구분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미 개벽에 착수하여 전 세계는 1차 초토화가 진행되어야 했으나

하늘께서 인간들이 거둬먹을 황금들판의 양식을 몽땅 잃을 수 있다하시어

들판의 그 곡식들을 무난하게 수확할 수 있도록 천시를 늦춰 주셨다.

 

이제 수확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에 비춰 본다면

본격적으로 개벽할 때가 다 된 것이다.

 

말과 소가 상하 없이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에는

군자와 소인배도 상하 없이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이라 말할 수 있기에

서로는 그 높낮이가 없다 하겠지만

알고 보면 말은 말끼리 친구가 되고

소는 소끼리 친구가 되며

개는 개끼리 친구가 되다시피

사람은 사람끼리 친구가 되는 것을 일러

끼리끼리 모인다고 하여 유유상종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사람다운 사람 군자들과 사람값을 하지 못하는 소인배들

특히 금수와 같은 성품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범죄인들은

똑 같이 인간의 껍질을 덮어쓰고 있다하더라도

결코 평등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고 유유상종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다.

 

사람다운 사람이라 한다면 반드시 옳고 바른 정의 또는

천하에 둘도 없는 대의를 알아보고 한 순간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이고

사람에는 미급이고 금수이거나 소인배의 수준이면 아무리

좋은 대의를 밝혔다고 하더라도 거들떠보지 않는 특성을 보일 것이다.

 

하지만 범죄인 소인배들은 이익이 될 만한 것이 보인다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똘똘 뭉치지만

군자들은 천금을 입에다 넣어 주어도 옳지 않다면 뱉어 버리는 것이다.

 

삼재팔난 선악심판은 물질문명에 찌든 어두운 고해의 밤바다에서

아미타불하느님의 밝은 정신문명 釋井光明(석정광명)의 불빛을 밝혀 놓고

모여드는 물고기들을 그물로 잡아 올리는 바와 같다.

 

개벽천시에는 물고기가 밝은 불빛을 보고 찾아와서

다행히 어부의 그물에 걸려든다면

般若龍船(반야용선) 救援方舟(구원방주)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행운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세상을 똑 바르게 밝히는 석정광명을 싫어하여

어부의 그물에 걸려들지 않고 요리조리 도망 다니면

선악심판의 들끓는 바다에서 육신(肉身 : 신체)은

魚肉(어육 : 가마솥에 삼기는 형국)이 되어버릴 것이고

그 영혼은 염라사자한테 붙잡혀 저승으로 가는 것이다.

 

재빨리 천하 대의에 합류 의표를 보이는가의 여하 하나로

선악심판의 생사양단에서

쉽게 선자인가 아닌가로 구분지울 수 있다 하겠으니

生死如何(생사여하)를 스스로 쉽게 분간할 수 있고

上下高卑(상하고비)도 스스로 쉽게 점쳐 볼 수 있다.

 

적어도 지혜 있는 군자라고 말할 수 있다면

혼자만 살아남아 입신양명 부귀영화 누리려 하지 말고

가족 친척 친구 동료 회원 계원 대원 회사원 공무원 신도불도 종교인

자격사업자 자영업자 업소 상인 점원 사원 조합원 상급자 하급자

동기동문 선배후배 스승님 선생님과 거래처 관계처 등 평소 알고 지내던

모든 지인들한테 이 정보를 전송하여 깨우쳐 주어야 하고

엄습하는 죽을 자리에서 벗어나도록 미리 일깨워 줄 필요가 있다.

 

百祖一孫(백조일손 : 백 명 할아버지에 한 명의 손자가 살아남다.)

百祖三孫(백조삼손 : 백 명 할아버지에 세 명의 손자가 살아남다.)

百祖十孫(백조십손 : 백 명 할아버지에 열 명의 손자가 살아남다.) 등

젊은이들이 많이 죽는다는 하늘의 가르침을 두렵게 여기지 않을 수 없다.

 

九女一夫奉(구녀일부봉 : 아홉 여성이 한 지아비를 받들어 살다.)

五女仰一夫(오녀앙일부 : 다섯 여성이 한 지아비를 우러러 살다.) 등

죄 많은 남정네들이 많이 죽어버리고 나면

홀로 남겨진 다섯 내지 아홉의 과부들이 한 사람의 지아비를 모시며

동서가 되어 살아가는 미래의 모습들이 안타깝다.

 

권독문(勸讀文 : 읽어 보라고 권유하는 글)을 간략하게 써서

그 아래에 이 글을 복사하여 붙이고

여기에 첨부하는 진주현출장을 첨부하여 그들한테 전송해 준다거나

화상망(속칭 에스엔에스 카톡)에 게재하고

종속자(속칭 팔로우), 이웃, 친구들한테

정보를 제공, 전송하여 읽게 하여 깨우치게 한다면

구세주의 분신이 되는 것이고 입신양명의 길을 스스로 닦는 것이다.

 

특히 이 글을 전송 받으시는 교사 교수 분들은

미래 세상에서 주역을 맡아야 할 수하의 학생들과 배출제자들은 물론

그 학부모들과 이웃의 학교 학부 학과 학반 학급에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전송해 주시고 직접 혹은 유무선상 강론 등으로

구세주의 손길이거나 대변인이 되어 줄 것을 요구한다.

 

그 받아본 수신자도 자신의 삶을 도모함과 아울러

다시 그 지인들한테 권독문을 작성하고

여기 이 글과 진주현출장을 전송하여 다시 구세주의 손길이 되어 준다면

일인당 백명 천명 만명 등 30억 인명들을 살려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하늘의 복록을 찾아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지금의 민주자본 사회공산 무력패권 금전만능주의 세계에

아무런 미련을 갖지 말아야 하고

오로지 해탈행도(解脫行道)를 완성하여

무애자재(無礙自在)의 경지에 이르러야 하는 등

뼈 속까지 군자가 된다면

생사양단의 어려운 관문이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한순간에 아주 쉽게 통과할 수 있고 이후에

하늘의 복록을 자자손손(子子孫孫) 세세생생(世世生生) 누릴 수 있다.

 

眞主 尹相振

<문도 정태철 전송드림>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