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금궁스포츠협회 오늘의 말》누군가 내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

사회부 0 1,006

1.jpg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사람이 죽은 뒤에 그 이름을 구슬피 목놓아 불러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성공한 삶을 살았다.

타인들에게 더이상 볼 수 없는 그리운 존재로 남았다는 사실은 살아 생전 그만큼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다.

허망한 죽음이어서 안타까울지라도, 인간은 어느 누구라도 언젠가는 죽는다.

자신의 인생은 아무도 대신 살아주지 않으며 죽은 뒤에 불리는 이름보단, 사는 동안 따뜻하게 불리는 이름이 되어야 한다.

인간은 자신의 이름을 여간해서는 스스로 부르지는 않는다.

소중한 자신의 이름을 귀하게 여기고, 매일 스스로를 불러주는 복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런 이유로 자신의 이름을 매순간 되새기며 삶의 소중함과 함께 인생의 남은 시간을 더욱 가치있게 보내야만 한다.

 

-세계금궁스포츠협회장 어록, 누군가 내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
2021.1.14. 06:0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