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비기에 실린 불원장래의 대재앙과 생사존망

김도형 0 1,475


비기에 실린 불원장래의 대재앙과 생사존망

 

북한이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시켰다고 하더라도

남북이 전쟁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그 폭파는 연락만 하고 있을 일이 아니라

이제는 남북통일로 가는 작은 신호탄이라고 여겨도 좋을 것이외다.

 

남적화(南赤火)는 북흑수(北黑水)와 상생할 수 없고 오로지 상극의 운명이기로

서로 만나 의논하고 타협하며 협력으로 뭔가 이뤄낸다 함은

처음부터 있을 수 없는 일이었소이다.

 

제갈량께서 동남풍을 얻어내서 적벽대전에 승리할 수 있었듯이

신인 진주가 세상에 등장하여 얻어낸 천운(天運)에다 신력(神力)마저 얻어내서

단번에 한민족이 하나로 통일할 수 있는 것이며

백두산 폭발을 비롯하여 희생이 있지 않고서는 이룰 수 없는 것이외다.

 

오늘날 그런 일이 조만간에 있을 것이고

그 희생은 비단 백두산뿐만이 아니라

민주자본주의 사회공산주의 군주전제주의도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외다.

 

또한 126년 묵은 과학물질문명의 장독 속에서 장아찌가 되어버린 바와 같이

속속들이 변해버린 품성들과 잘못된 과학물질문명, 잘못된 제도 종교 관습 등

그 모든 것을 내다버리고 인간본연의 자세 즉 하늘의 자손으로 돌아와서

발가벗고 태어날 때처럼 아무런 때가 묻지 않아야 할 뿐만 아니라

가진 것이 전혀 없는 적수공권의 본성을 찾아내지 않으려 하는

인간들과 그런 단체와 그런 국가들도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외다.

 

신도시 개벌 정보와 신기술 개발에 성공한 기업에 관한 정보 등을

누구보다 먼저 미리 알아내고 부동산과 주식 등이 폭등함을 미리 알아본다면

빚을 내서라도 투기하여 한 순간에 큰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았소이까.

 

그와 같이 죽고 사는 미래를 미리 알아보는 지혜가 있다면

죽을 자리는 찾아가지는 않을 것이고

그렇게 해서 살아남는다면 지혜 없는 자들이 죽어버린 뒤에 텅 빈 빈자리에서

높은 자리 앞자리 좋은 자리를 차지 할 수 있는 행운도 있지 않을까 하오이다.

 

비기 초암결(草庵訣)에는 개벽과 함께 찾아올 불행과 행운이 함께 열거 되어 있기로

생존은 물론 행운마저 잡을 수 있는 군자들은 잘 음미하시기 바라는 바이외다.

 

漢都山川峻則大峭 : 한성서울에 수도를 둔 조선은 산천이 높고 험하니 크게 가파른 형상이니라.

條則大擩 : 산맥이 여러 갈래로 나눠진다면(대해일에 서울 시가지를 비롯하여

전국각지 해안에) 크게 적셔지는 운세를 띠느니라.

明將良相遇不副 : 현명한 장군들과 좋은 재상들이 뛰어난 부관 보좌 참모가 아닌 자를 만나면

初心昏諂 : 초심을 잃고 아첨 첨유에 정신을 잃기도 하느니라.

幷世莫能振作 : 아울러 세상에다 기개를 능히 떨치지도 못하느니라.

其當末運 人皆爲姑息 : 개벽을 앞두고 그 말운을 당한다면 사람들은 모두 근원적인

대책이 아니라 임시방편에 급급 하느니라.(朝變夕改를 밥 먹듯 하다)

家家孼勝 人人計拙 : 집집마다 내놓아 버린 자식들이 효도하는 자식들을 능가할 것이고

사람 사람마다 계책들은 아주 졸렬하기 그지없을 것이니라.

至五九才智多出 : 59운(개벽기점 24년 전부터 12년 전 사이)에 다다르면 재주가진 자와

지혜 있는 자들을 많이 나올 것이나

分裂州郡 : 각기 잘난 인간들이 되어 고을 군 등 지역적으로나 여당야당 정치적으로나

부자빈자 경제적으로나 사이비와 사이비 종교적으로나 사방팔방으로 찢어지느니라.

六十甲子 持戈度日 : 60갑자가 모두 흘러가는 동안 창을 들고 해를 헤아리는 바와

같으니라.(전쟁무기를 들고 진태양의 철학을 논하는 바와 같다)

畢竟芟棘正僞者 自外來矣 : 그러니 필경 바른 것을 베거나 찌르는 등 거짓된 자가

바깥으로부터 찾아오느니라. (미국의 군대, 미국의 정치개입, 미국의 문물 등등

특히 미국의 음모공작 등이 우리뿐만 아니라 세계를 덮고 있다 )

又云 李氏之末 : 또 말하자면, 이성계조선 28대 가왕조 대한민국의 말엽에는

舟泊長提 人沒隋唐 : (대해일)크고 작은 선박들은 들판을 가로 질러 길게 끌어가며

곳곳에 정박할 것이고 사람들은 수원 당진 사이 물에 빠져 죽느니라.

智士已去 愚夫失妻 : 슬기로운 선비들은 단번에 살아날 방도를 찾아갈 것이고

어리석은 지아비들은 꾸물거리다가 그 처자식들마저 잃을 것이니라.

若逢聖人之年 : 만약에 성인(진주)이 출현한 년도를(경자년) 만난다면

人溺長平之禍 : 사람들은 장평의 재화에 빠져들 것이니라.(36세기 동안 봄날 같이

온화한 36궁도시춘의 평화세계로 가는 길에 장애가 발생하면 가차 없는 심판 처벌)

白面黑鼻 出自黑葛 : 백면천사 흑비장군(하늘의 사명 받은 천사) 검고 거친 제복을 입고

세상에 나오시니라.

揭書强梁 : 서책을(진주교지장) 강력한 대들보에 게재해 두니

(누구든지 군자들은 전산망이거나 통신망에 게재하다.)

湖嶺책(穴乍)孼 侯之窟 : 호남과 영남에서 얼자식 얼자손들이(개과천선 전에 먼저)

제후의 굴을(천하혁명 대오대열에 우선참여) 많이 찾아오느니라.

河南開多民之庫 : 하남(남조선) 많은 백성의 서고가 열리게 되느니라.

(진주교지장을 서로서로 전송하여 읽어보게 하여 삶을 도모케 하다)

又云 漢都東遼西近 人多量挾 : 또 말하자면, 서울한양 수도에는 동쪽이 멀고

서쪽이 가까우니 (살아남은) 사람들은 금은보화 등을 아주 많이 가질 수 있느니라.

 (죽은 자들이 남겨 놓았던 재물들을 논공행상 공평하게 하사받다.)

山强水柔 男少女多 : 산은 강하고 물은 부드러우니 남자다운 남자는 적고 여자는 많으니라.

(자존심으로 개과천선을 싫어하였던 남자들이 많이 죽어버려서 남녀성비 균형이 깨진다.

따라서 성비가 맞아질 때까지 당분간 과부들과 노처녀들은 살아남은 남자 특히 군자의 후처로 입적이 가능해 진다.)

(혼인한 여성들은 남편이 죽지 않을 수 있도록 계도를 잘 해야만 과부됨을 면하고 일부종사 백년해로 할 수 있다.)

又云 龍車東出 吾民三分 : 또 말하자면, 용(임금)이 타는 수레(어가)가 동에서 나오니

나의 백성들은 하늘 만세를 부르며 따르는 군자무리들과 반항하는 민주자본주의

수구파 무리들과 눈치를 살피는 무리로 삼분 되느니라.

 

과학물질문명이 극도로 발달한 지금 세계는

산업고도화로 치달아 왔었던 결과,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고

또한 인간들한테 찾아오는 그 어떠한 질병이라도

모두 극복할 수 있는 병리의학도 크게 발달하게 되었던 것이외다.

 

하지만 동양이거나 서양의 인간들 가운데 일부의 못된 인간들은

이욕에 눈이 멀어버린 결과로 인하여 타고난 착함 품성들이 날로 퇴락하여

사악하기 이를 데 없이 변모 해 버렸던 것이고

이제는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라

금수악마들이 주인처럼 살아가는 세상으로 전락해 버린 것이외다.

 

과학기술은 군사무기 기술로 전용되어 총포유도탄 탄도탄 전쟁은 물론

심지어 핵전쟁 세균전 화학전에 이르기까지

국지전쟁과 세계전쟁의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양상이 되게 하였소이다.

 

병리의학은 인간의 질병을 극복하는데 멈춰져야 했으나

인간의 신종질병을 만연시키는 세균 바이러스 병원체 개발로 발전하였고

뿐만 아니라 흡사 세균전과도 같이 신종 변종 바이러스를 대량 생산하여

암암리에 살포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가히 두렵기 그지없게 되었소이다.

 

코로나19 세균전은 이미 확전 상태, 실전 상태에 있어

애꿎은 노약자들만 희행당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만약 암암리 살포 효과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을 만큼 크게 미치지 않는다면

더욱 큰 확산을 위하여 변종 코로나20을

또 다시 여행객으로 위장하여 비행기 타고 다니며

세계 곳곳에 살포하였거나 살포한다고 봐야 하겠으니

과연 그 위험한 물건을 개발 배양하고 생산하여 뿌리고 다니는 인간은

도대체 누구이겠는가를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소이다.

 

그렇게 병원체를 뿌리는 인간들은 인간이 아니라

동서양 인간들의 머리수를 대폭 줄여 보겠다는 복안을 품은

악마들이라 하겠으니

코로나19, 코로나20으로 그 목적을 도저히 달성할 수 없다고 판단된다면

가을에 코로나가 다시 크게 유행할 것이라는 예고가 있었다시피

필시 올해 초겨울에 즈음하면 코로나20이 아니라

아주 못된 병원체를 살포하거나 맹독가스를 살포하는 등

특별히 대량 다량 살상방법을 동원하지 않겠나 싶은 것이외다.

 

과학적이거나 실황증거가 없어 무어라고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 음모세력 악마인간들의 음모가 이미 세상에 드러난 현실 앞에

이와 같은 개연성을 누구든지 조금도 부인할 수 없다고 본다면

목숨을 걸어두고 이것을 반론할 인간은 없다고 보는 것이외다.

 

하늘께서는 그렇게 사악한 음모세력 악마인간들이

지구촌 인간들 78억 가운데 노예로 부려먹을 5억 인간들을 남겨 놓고

나머지 73억을 전멸시키려 하는 지구노예화청사진에 크게 진노 하셨소이다.

 

또한 하늘의 착한 자손들을 죽이려 하는 그 악마들의 기획

사망 73억(9할4푼) 對 노예 5억(0할6푼)을 역으로 이용하여

오늘 날에 선악심판을 실행하기로 하셨으니

나쁜 자손과 내다버려야 할 자손들 대비 착한 자손들의 머리수를

악한 소인배 사망 6할 47억 對 군자 생존 4할 31억의 비율로

조정하시기로 하셨소이다.

 

안타깝게도 도저히 새사람으로 돌아올 수 없거나

새사람으로 돌아오지 않는 불량인간들 47억에 대하여 죽든지 말든지

그냥 내버려 두지 않을 수 없는 것이외다.

 

태풍 등 큰 재앙이 몰아칠 때

뿌리가 썩은 나무 약한 나무는 뿌리째 뽑혀나가기도 하지만

그 뿌리가 든든하다면 요행히 안전할 수 있고

설혹 안전한 나무라 하더라도

든든한 기둥을 붙잡지 아니하고 큰 가지 잔가지에 매달려 있거나

나무이파리에 매달려 있으면

열이면 열 모두는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없을 것이외다.

 

죽은 예수를 믿지 말고 특히 목사나 신부나 승려의 말을 믿지 말며

오로지 안전한 나무 하느님 아미타불의 인희 선도에서도

든든한 기둥 아미타불 수제자 윤상진(尹相振) 법호는 어용무(御用武),

대세지보살 미륵 재림예수 상제 진주의 말만 믿고 따라야 할 것이외다.

 

하늘 아미타불의 밝은 광명 쨍쨍한 햇빛 석정광명(釋井光明 : 인희보감과

인희보감에 근거하는 진주교지장) 아래

하늘을 우러러 바라 볼 수 없는 죄인들은 암굴 속으로 숨을 것이고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럼도 없는 군자들은

하늘을 우러러 바라봐도 부끄럽지 않을 것이외다.

 

속닥속닥 고해성사와 울고불고 회개기도는 조금도 효험이 없으니

완전히 발가벗는 심정으로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럼도 없다 할 만큼

부끄러운 죄과 기밀들을

널리 공개적으로 이실직고(以實直告)하여 떳떳해 져야 하는 것이외다.

 

개인적인 빚들과 상대를 알고 있는 절도사기 소득은 반납하고

불법부당 불인정 재산재물들을 국가에 공납 헌납하며

정당하게 땀을 흘렸던 소득이라 하더라도 그 명의를 하늘에 봉납한 뒤에

태어날 때처럼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적수공권(赤手空拳)해야 하며

더 이상 조금도 숨김없이 개과천선을 마치고 천하대혁명 대열에

일꾼으로 참여 한다면 공로공적 쌓을 기회가 만들어 지는 것이외다.

 

더욱이 하느님 아미타불 존전에 3만 배의 절을 바치며

원일(元一) 하느님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천하일치(天下一致)에

합치(合致)하려는 의지를 담아 궁을명중(弓乙命中) 주문(呪文)을 외우며

마음속에 잔존하는 잔재까지 말끔히 씻어내는 해탈도행을 마친다면

완벽한 새사람이 되는 것이외다.

 

이렇게 착한 사람들 31억만큼은 죽지 않도록 하늘께서 방비해 주시니

하늘의 착한 자손들만이 우리 지구촌을 잘 지켜갈 수 있도록

제대신명들과 염라사졸들 그리고 산령수백과 역대 영웅호걸 효자열부 영령들

또한 억울하게 죽었던 원귀들한테

생명의 끈을 끊어내지 말 것을 엄명해 두는 것이외다.

 

이와 같은 비상시국을 앞두고 코로나19, 코로나20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국제정세가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는 가운데

남북교류의 상징이랄 수 있는 연락사무소를 폭파해 버린 북한의 도발에

많이 식상하기도 하였고 속수무책 우왕좌왕 하였겠지만

이 모든 혼란의 극치들과 혹서 우박 한발 등 기상이변 기후 재앙의 조짐은

천지개벽 선악심판 그리고 천하통일과 남북통일 북방영토 회복 운기를 앞두고

일어나는 전조임을 또 다시 강조해 두는 바이외다.

 

비기 토정가장결(土亭家藏訣)에는 민주 정치인들에 의한 폐해와

남북갈등 쟁투 그리고 응징처벌을 일러주신 가르침과

민족의 영광을 안겨다 줄 인물과 미래를 짚어주신 가르침이 담겨 있으니

이렇게 좋은 운기를 주도할 인물이 누구인지에 관하여

각기 잘 짚어보시기 바라는 바이외다.

 

金鋒金運 淸朝權臣 黨成塵汚 : 금봉금(임신계유) 운은 청나라 조정에 권세를 가진

신하들이(민주한국의 정치판에는 정치인들이) 붕당을 이루어 쓰레기더미 오물더미에

묻혀 버릴 것이니라. (수십 년 동안의 현실)

南北爭權 國亂自此始 : 남한 북한이 주도권을 쥐고자 서로 투쟁하면 (한미연합훈련에

핵실험 유도탄발사 등으로 힘자랑 하면) 국란은 이때로부터 시작된 것이니라.

(이미 시작된 것이 오래 되었다)

山頭火運 人命雖厄 穀星漸見 : 산두화(갑술을해) 운은 사람 목숨들에 비록 액이 끼게 되었으나

곡식(복록)을 내려주는 별이 차츰 보이기 시작하느니라.

此時積穀 預防大歉 : 이때를 잃지 않고 미리 아껴먹으며 곡식을 저장해 두면 2-3삼년 이내

찾아올 큰 흉년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니라.

間下水運 夷船往來 四境紛紛 ; 간하수(병자정축) 운은 (진주가 태어난 동방한국의 해역에)

오랑캐의 함정(항공모함 핵잠수함 등)이 오고가니 나라 안의 사방 모든 지역에는

밀가루 날리듯이 말들이 분분하느니라. (진주가 세상에 나간 후에는 외방의 함정이 우리 영해를

오고가는 일이 일시에 없어진다. )

朱樓鳳闕 烟焰漲天 : 남방화기주작 봉황성인의 대궐 고루에서 비행접시조종사

연파조수옹을 부르는 천부인 부적의 불꽃이 하늘에 넘쳐흐르고

運暗八方 晝出魎魎 : 동서양 팔방의 운세들은 캄캄하여 낮에도 도깨비가

나오는 형상이니라. (민주자본제도 아래 정치사회 과학물질 문화문명의 타락과 암운)

 

경주이선생가장결(慶州李先生家藏訣)에는 앞질러 미래 세상에서

개벽이 발생하였던 과거를 회상하며 얼마나 참혹하였는지에 관한 글을 남겨 주셨소이다.

 

生靈奔鼠 三綱斁絶 : 살아있는 생령 쥐새끼들은 해 먹기 아주 바빴고 삼강오륜을

귀찮아하거나 싫어하여 끊어진 상태와 다름이 없었느니라.

天災荐酷 虫毒云何 : 하늘의 재앙은 거듭거듭 혹심하였던 것이고 그 가운데

벌레 같은 인간들이 맹독가스를 살포하여 어떻게 되었는지 미리 알기는 하였겠는가.

富人先亡 雖悔莫及 : 많은 재물을 가진 부자들은 그 재물을 놔 버리지 못하다가

먼저 망하였고 비록 뒤늦게 깨닫기도 하였던 부자가 있기 하였으나 망해가며 후회가 막급하다 하였느니라.

井中水運 紫薇夕虹 : 그 당시 인간들은 우물 속에 갇힌 물과 같은

운기(천중수 : 갑신 을유)를 입었으니 붉은 장미(21세기 화려한 물질문명)라 하더라도

노을 질(물질문명이 시들어질) 무렵의 무지개가(새롭게 등장한 정신문명) 아름다운 줄을 몰랐느니라.

更繞東奔 國有變怪 : 다시 진주의 동쪽 하늘에 서기가 둘러쳐졌고 모두는

개벽사무에 바빴으니 나라에는 변괴가 발생하였느니라.

喪事慘酷 : 죽어간 망자의 시신수습 매장 화장 심지어 수장 풍장 조장 등 장례들은

얼마나 참혹하였는지 말로 다하지 못하였느니라.

南北兵象 如火漸熾 : 남쪽과 북쪽 군대는 마치 불과 같이 점점 치열하게 불타는

형상이었느니라.(남한북한의 전쟁이 아니라 천하통일 천하대혁명 대열에 나선 남북 군인들)

屋上土運 天災時變 : 옥상에 흙 토 운기(병술정해)가 일어났었기에 하늘의 재앙은

시시로 변하였느니라.

罕古無今 飢孚相食 : 옛날에는 드물게 있었고 지금 세상에는 한 번도 없었던 일이

일어났었던 것이며 먹을 것이 없어서 주리다 보니 서로 잡아먹는 일도 따라 붙었던 것이니라.

自相踐踏 殺害人命 : 이렇게 서로 밟아죽이기를 다하였으니 인명을 죽이는 일이

비일비재하였느니라.

生者幾何 又兼饑饉 : 살아남은 사람이 몇이나 되었겠는가. 또 이에 겸하여

혹심한 기근이 해마다 반복되었느니라.

積尸(塡)溝壑 : 죽어간 시체들을 쌓거나 구덩이 계곡 등에 매장하는 일들이 많았느니라.

霹靂火運 擂鼓喊聲 : 뇌성 벼락 치는 화운(무자 기축)에 진격 나팔과도 같이

북을 두드리는 진동소리와 함성 소리가 높았느니라.

遠方東來 風雲晦冥 : 먼 곳에서 동쪽(진주 소재처)으로 찾아오니

그믐 경에 바람이 불고 구름이 하늘을 가리어 어두워졌느니라.

將復奈何 : 살아남은 백성들은 장차 두 번 다시 재앙이 반복되면

어찌 하겠는가 하고 걱정하였느니라.

 

위와 같은 불행을 직감하는 등 지혜가 출중하고 충실한 기자들은

도탄에 빠지고 전멸위기에 빠진 지구촌 인간들 인류를 구원구제 하고자

우리 한국에 미륵 진주가 출현했다는 사실에 관하여

더 이상 모른 척 하지도 말고 미루지도 말며

보도편집 차단에 당하지도 말고 오로지

오래전부터 전해 주었던 보도 자료들과 오늘의 이 글

그리고 첨부된 진주교지장도 참고하여

2020년 6월 24일부로 전 세계에 타전해야 할 것이외다.

 

반면에 천지개벽 삼재팔난 선악심판이 오거나 말거나

죽이면 죽겠다거나 액운을 덮어쓴다거나 살아남는 것에 관심이 없는 기자들은

갈 데까지 가 봐야 하니 그냥 그대로 묵과좌시 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이외다.

 

기존의 종교 불교 유교 원불교 기독교 천주교 천도교

그리고 증산도 대순진리 국선도 등의 수도단체 들을 비롯하여

회교 힌두교 등 세계적인 여타 종교들은 물론이고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전제주의 군주주의까지도 총 망라

모두 하나로 일치시켜내는 초종교(超宗敎)가 세상에 등장하고 있는 것이외다.

 

하느님아미타불 인희(仁僖) 도인(道人)께서 개창하신

불지형체(佛之形體) 유지범절(儒之凡節)을 선지조화(仙之造化)로 이룬

선불유삼합대도(仙佛儒三合大道) 인희선도(仁僖仙道)의 무극교(無極敎)가

우리나라에 등장하고 있음을 직시할 수 있는 지혜군자들은

유신론자 무신론자 그리고 자신의 종단 도단과 여당 야당 등 애호 정당이거나

부자와 빈자 또한 공무원 회사원 학생 신분에 관계없고 남녀노소에 관계없이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외다.

 

만약, 지혜로운 기자들이 보도하여 진주의 한국출현 소식이 들린다면,

수십만 수백만 군자후보들은 조금도 망설임 없이 이웃 계도에 박차를 가하여

평소 주변에 알고 지내던 모든 지인 이웃들한테

여기 이글에다 진주교지장(眞主敎旨章)을 첨부하여 전송해 주시기 바라오.

 

아래 격암유록 생초지락 편과 격암유록 성운론 편에서

입신양명과 무궁한 영광이 기다리고 있는 그 군자들과 예비군자들이

당장 해야 할 일은 누차 반복되는 말이지만,

회람판 열람을 위하여 알고지내는 지인들한테

사람 사는 극락정토 급행차표 이 글을 열사람, 백사람, 천사람,

수만 사람들한테 전송해 주어야 한다는 가르침이라 하겠소이다.

 

성경에서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는 말이

여기 진주 글을 널리 전파함을 뜻하는 것이기에

휴지를 나눠주며 십일조 고객을 유치하는 것이 결코 아닌 것이외다.

 

履霜堅氷皆言順 - 서리를 밟고 다니고 얼음이 굳어가니 모든 사람들의 언어가 순화되는구나.

此時何時運來時 時時忙忙急急傳 - 이때가 어느 때인가 그 운세가 도래하는 때가 되면

때때로 바쁘고 바쁘게 또한 급하고 급하게 글을 전하느니라.

老少男女上下階級 有無識을 莫論하고 - 남녀노소와 높고 낮은 계급이나

유식하거나 무식함도 논하지 말고

生命路에 喜消息을 不遠千里傳하올제 - 죽고 사는 생명이 걸린 노선에서

구세 진주의 출현 희소식을 천리가 멀다않고 전하게 될 적에는

自一傳十十傳百과 - 한 사람이 열사람한테 전하고 그 열사람은 백사람에게

百傳千에 千傳萬을 -그 백사람은 천사람, 그 천 사람은 만 사람한테 전하여

天下人民 다傳하면 永遠無窮榮光일세 - 천하의 모든 사람들한테 다 전하게 되면

전하였던 그 사람은 입신양명하고 영원하고도 무궁한 영광이니라.

 

오늘 새롭게 보강한 단군보고서 요약문 41보정판 진주교지장을 크게 참고하여

가족 친척 친구 친지 동료 회원 대원 계원 사원 상급자 하급자 선배 후배

선생님 제자 학생 학부모 거래처 관계처들을 일깨워 주시고

각기 입신양명을 도모하면서

자손만대에 유전자를 전해 주시고 영광도 유전하시기 바라는 바이외다.

 

또한 이 글을 전산망(홈피 카페 블로그)과 화상망(에스엔에스) 등에 게시하시고

내려 받은 진주교지장을 첨부하여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서

자신들의 명줄을 지켜갈 수 있도록 잘 계도해 주시기 바라오.

 

이후 정신적으로 여유가 있는 군자들은

진주를 미륵 상제 재림예수 구세주로 알아보고 환영하고 싶다면

그 의사를 숨기지 말고 평소 품은 도량만큼 의표를 드러내기 바라는 바이외다.

또한 난신적자 소인배들과 함께 평등하게 살 수 없다고 생각된다면

평소 품고 있었던 대의를 감추지 말고 적극 표명하기를 권하는 바이외다.

 

유첨 : 1. 眞主敎旨章 (단군보고서 요약문 41보정판) 1 부

 

 

재림예수 미륵 상제 眞主 尹相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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