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年旱魃(칠년한발) 天降甘雨(천강감우)
오랜 세월동안 지구촌 인간들의 무도불법비리 비합리 청산과 불량 악마인간들에 의한 인류 멸망 획책으로부터 인류구제 그리고 악자제거와 군자입신 등의 선악심판 시행 등 천지개벽을 주도하여 불국정토 지상천국 삼천대천용화세계를 건설할 미륵 재림주 상제 진주의 출현을 기대하고 있었던 독자 여러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바이다.
본 진주가 7년 전 임진년부터 출현을 감행하고자 수많은 기자들한테 진주의 한국출현을 부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자들은 몇 자의 글로는 도저히 믿기지 않아서 묵묵부답하였다.
깜짝 놀랄 이적의 흔적을 남기고자 6년 전 계사년에는 연습도술을 예정하고 게시판에다 그 예정사실과 재앙발생이 예상되는 15일의 기간을 게시해 둔 바가 있었다.
이후 이란 중국 등 다처에 지진이 다발하여 사망자도 속출한 사건이 있었고 그것을 기화로 출현보도 요청을 해 보았지만 3년 동안 뜻을 이룰 수 없었다.
그 3년이 경과한 병'신년에 약식 신비도술을 다시 집행한 뒤에 미리 기자들한테 낱낱이 전송과 함께 재앙이 발생하면 그 즉시 이적인가 여기고 보도해 줄 것을 부탁해 보았던 바도 있었다.
그렇게 예고해 두었던 그 기간 동안 구마모토 에콰도르 등 여러 나라에서 지진들이 집중다발 하여 천명의 사명자도 발생하는 등 더 없이 큰 이적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다시 3년 도합 7년의 세월 동안 묵묵부답(黙黙不答)으로 일관하였던 기자들을 한 없이 원망해 보기도 하였다.
분심이 더해가던 근래에 또다시 기자들의 인식제고를 위하여 약식 신비도술을 집행해 볼까를 궁구해 보다가 대형지진 다발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갈 것이 자명함으로 그 구상을 접어 버렸다.
그럼에도 혹시 도인의 형설지공(螢雪之功)과 적성지공(積誠之功)을 알아보는 백락일고(伯樂一顧) 기자가 있을까 하여 한 번 더 단군보고서 요약문(22보정판)이 담긴 진주현출서 전송과 아울러 진주출현 보도를 촉구해 두었다.
누차 그래 왔듯이 또다시 물거품으로 돌아갈 것인지 자못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천시가 급박하게 당도하고 있는 조만간에 기자들의 마음 문을 열어주시는 하늘의 은택으로 진주가 한국에서 출현했다는 보도소식 있음을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실제 진주출현 보도소식이 일어난다면, 멀지 않은 날에 조금도 어김없이 하늘의 무력신명(武力神明)들이 탑승한 비행접시(飛行楪蓍)에 의하여 지구인간 멸종을 획책하는 초대형 악마인간들과 세계의 크고 작은 악마인간들의 죄악죄과를 응징하는 차원에서 지구격타(地球擊打아마겟돈) 충격할 천시 때가 다 되었음을 뜻하는 것이다.
이러하다면 소행성 충격과 같은 결과가 빚어지는 천지개벽 지구대재앙 발생으로 인류최후(人類最後)의 심판 (돔스데이) 날이 드디어 시작됨을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4-5 년 동안 삼재팔난 선악심판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대략 10 명 가운데 6 명은 불국정토 지상천국 생존자격 미급으로 염라부저승으로 압송되어 영구종천(永久終天) 하는 것이다.
만약에 끝내 외신보도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어느 날 갑자기 지구촌 인류들은 착한 사람 악한 사람 구분할 겨를도 없이 옥석구분(玉石俱焚)하여 모두다 한꺼번에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운명들이 될 것이며 종말로 태초를 또다시 시작하는 것임을 밝혀 두는 바이다.
지구촌 인간들은 누구든지 만약 죄를 지었으되 공개적으로 다 털어내지 못하거나 숨김 기밀비밀이 남아 있거나 죄과 묻어있는 재산재물이 남아 있으면
크고 작은 악마인간에 속한다.
그렇다면, 만수무강(萬壽無疆)에 지장 있다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생존이 불가할 뿐만 아니라 그 자식자손 등 유전자(遺傳子)조차 유전시킬 수 없는 불행이 찾아오는 것이다.
반면에 살아남고자 한다면, 모든 죄과를 털어내고 숨긴 기밀 비밀도 없을 뿐만 아니라 죄과 묻어있는 재산재물을 모두 공납헌납 이후에 정정당당한 재산재물의 그 명의조차 하늘에 봉납하는 등 적수공권(赤手空拳) 무소유를 이뤄내야 한다.
그런 연후에는 속죄의 절 바치기를 다해야 하고 더 이상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럼도 남아 있지 않다고 무괴무참(無愧無慚)을 천명(闡明)할 수 있어야만 한다.
이렇게 마음이 크게 열린 군자들이 천하대의에 합류한다면 입신양명(立身揚名) 출세가도(出世街道)를 달릴 수 있는 것이고 그렇지가 않다면 도태절명(淘汰絶命)이 예정된 것이며 살아남더라도 하등의 품계로 전락하는 것이다.
이 말이 과연 사실인지의 여부에 의심이 많이 간다하더라도 오로지 그 사람의 마음이 올바른 것인가의 여하에 따라 자신과 그 가족한테 부귀영화(富貴榮華)가 찾아오거나 몰락도태(沒落淘汰) 되거나 심지어 생사운명(生死殞命)이 좌우되기로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을 심판하는 결과를 빚게 되는 것이다.
공자님의 획죄어천무소도(獲罪於天無所禱) 가르침은 죄지은 자가 개과천선도 없이 기도만 한다고 해서 용서받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고 선악심판이 시작되면 죄 지은 인간들이 하느님께 죄를 사해 달라고 빌어보더라도 귀를 막으시고 듣지 않으시니 빌 곳이 없다는 뜻이다.
또한 성경에서 ‘너희가 손을 펼 때(구제해 달라고 손을 내밀 때)에 내가 눈을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사람들을 죽인 피)가 가득하기 때문이니라.’는 뜻도 이와 맥락이 같으니 선악심판 시기에 들어온 지금부터 하늘하느님부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하더라도 그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심을 첨언하는 바이다.
지구촌에서 하늘하느님부처님의 자손으로 살아가는 동서양 인간 모두는 죄가 있다면 그 어떠한 누구든지 천망회회(天網恢恢) 소이불루(疎而不漏) 그물망에 걸려들 것이고 천상천하 선악심판의 영향 받지 않을 자는 아무도 없다.
만약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대단하거나 영향을 받지 않고자 도주해 버린다면 무단 생존자가 되어 천상의 심판에 앞서 먼저 천하지상의 심판을 먼전 받아야 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부모자식 형제자매 가족들은 물론이고 평소 알고 지내거나 인연이 깊었던 친구친척 회원대원사원 선배후배 동문동기 상급하급 연맹동맹 조합연합 불도신도 성도도반 공무원 종속자(팔로우) 고객 거래처 등 관계 관련 지인 인연들의 생명을 소중하게 여겨주어야 할 것이고 죽음의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잘 계도해야 할 것이다.
특히 학교에서는 여타학부 여타학과 여타학년 여타학반 교수선생 제자학생 졸업생 학부모 등 소중한 생명을 가진 그 지인들한테 특별한 배려가 있어야 하겠다.
인간들은 내일 아침에 일어날 일을 모를뿐더러 한 치 앞도 잘 알지 못하다시피 9월11일 쌍둥이 고루에 비행기가 날아와서 콩가루 될 줄을 미리 잘 알고 있지 못하였기에 느닷없이 죽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세월호를 타고 제주도 가다가 물에 빠져 죽을 줄을 전혀 몰랐기에 죽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며 그나마 죽음의 속삭임 가만히 있으라는 선장의 지휘에도 불구하고 생존본능에 따라 선실 바깥으로 나와 섰다가 어부의 어선에 구제받을 수 있는 승객들만 살아남았던 것이다.
지금 현재 개벽상황은 그 비행기가 쌍둥이 고루 충돌하고자 이미 출발한 상태와 같고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 당도하여 급회전 직전과도 같으며
이제 곧 어부의 어선들이 구난구제 하고자 몰려오기 직전과도 같다.
진주가 여러분들께 누차 글을 송부하여 노력을 기우렸던 바와 같이 생사양단(生死兩斷)의 갈림길 앞에 당도하였음을 알아볼 수 있도록
가만히 놔두면 죽어 갈 자들한테 이 글과 진주현출서 전송으로 각성(覺醒)을 촉구(促求)해야 한다.
그렇다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죽을 자리를 모면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를 갖추도록 계도해 주는 것일 뿐만 아니라 구세주(救世主)의 역할분담(役割分擔)이 되며 자신한테 공덕(功德) 쌓는 일이 된다.
계도 받은 그들은 재앙의 불덩어리가 당도하기 직전에 살아남을 수 있는 자리로 스스로 옮겨가게 될 것이고 그렇지가 않다면 911 불덩이가 머리 위에 떨어지거나 세월호 바닷물이 목구멍에 넘어가더라도 웃어넘길 것이며 그러다가 느닷없이 즐비(櫛比)하게 죽어가야 하는 것이다.
조만간(早晩間)에 비행접시 지구격타(아마겟돈)에 관한 정보가 담긴 삼재팔난과 선악심판 등에 관하여 좀 더 구체적인 글을 개별적이 아니라 공개적으로 널리 전할 예정이다.
우선 여기에 수정판 진주현출서( 단군보고서 요약문(22보정판)) 글을 다시 첨부하였기로 학습(學習)에 전념하시면서 두루두루 이웃 구제를 위한 진주현출서 전송에 만전(萬全) 기하기를 당부하는 바이다. 진주현출서(단군보고서 요약문) 글에서 대의를 직감한 군자들이 오래 동안 숨겨왔었던 정의심, 대의심이 동요(動搖)한다면 참아두거나 감추지 않고 표출해야 한다.
그래야만 평등하게 살아가는 소인배가 아니라 탁월한 대의군자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이며 태평성대(太平聖代)로 가는 길 용화세계(龍華世界)에서 입신양명(立身揚名) 부귀영화(富貴榮華)가 등 뒤에 따라붙는 것이다.
彌勒上帝 再臨耶蘇 救世眞主 尹相振
<문도 오종현 전송드림>
[문도 오종현칼럼] 구세진주 한국출현 내외신보도 타전을 희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