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야 할 우리들의 이야기, 안중근 의사의 삶 형일초등학교 특강<한국유통신문.com>

선비 0 2244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8일 오후 1시 구미시 형곡동에 위치한 형일초등학교에서는 『안중근 의사의 삶과 나라사랑 이야기』 특강이 열렸다.

 

 

 

 

이번 특강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교육학과 교수인 이경규 안중근연구소장과 산학협력교수 노수문 안중근의사 홍보대사 그리고 김차경 포에틱뮤지션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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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이 있기 전 '안중근 의사 추모 교내 글짓기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은 6학년 4반의 이민우 학생이 차지했다.

 

 

 


시상식 후 노수문 교수의 사회로 안중근 의사의 업적과 일대기에 대한 영상과 강연이 진행된 가운데 역시 안중근 홍보대사인 김차경 포에틱뮤지션의 안중근 의사가 남긴 '최후의 유언' 공연이 대강당에 울려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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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에서 안중근 의사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도와 강연에 있어 집중도 또한 높았다.

 

특히 고학년 학생들은 50여 분 동안 진행된 강연의 전반을 노트에 기록하며 받아 적는 등 열성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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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문 교수는 안중근 의사가 이토오 히로부미를 처단한 이유에 대해 나라와 민족을 해악한 자에 대한 당연한 처벌이었음을 강조하며, 안중근 의사의 기개와 동양평화를 위한 업적 등에 대해 학생들에게 깊은 감동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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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경북 본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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