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다대오지파, '제2차 온라인 말씀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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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신천지 다대오지파가 요한계시록을 비롯한 신약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알리는 '온라인 말씀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대구·경북서 '신약 예언' 주제 강의 펼쳐

오는 10월, 계시록 세미나 이어질 전망

코로나19 팬데믹 속 비대면 복음 전파 활기↑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다대오지파가 '제2차 온라인 말씀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8월 14일 이만희 총회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12지파장까지 진행된 '제1차 온라인 말씀세미나'에 이어 이번 '제2차 온라인 말씀 세미나'에는 76곳 지교회 담임강사가 강의에 나섰다.

 

11일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다대오지파는 ▲대구교회(지파장 신규수) '예수님과 예수님의 사자' ▲포항교회(김수진)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 ▲구미교회(이원호) '성경의 약속을 아는 것이 구원이다' ▲경주교회(송영길) '예수님과 예수님의 약속의 목자' ▲안동교회(김광휘) '예수님과 예수님의 약속의 목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신규수 지파장은 "초림 때 예수님께서 구약선지자의 말씀(예언)대로 천국비밀을 비유로 말씀하셨다"면서 "천국의 암호인 이 비유의 실체를 밝히 알려주시는 때가 있다(요16:25)"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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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신규수 다대오지파장이 '예수님과 예수님의 사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이어 "예수님께서는 교회들을 위하여 대언의 사자를 보내어 비유로 기록된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실상(실제 일어난 계시록 사건)으로 증거하게 하셨다(계22:16)"며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가 나타났다고 한다면 한번은 확인해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신앙인들은 천국과 영생을 위해 신앙하지만 하나님의 새언약인 요한계시록을 믿지 못하면 새 언약을 위반한 것"이라며 "계시록의 예언을 믿고 그 이루어진 실체를 증거받아 소망한 천국에 함께 들어가자"고 거듭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제1차 말씀세미나에서는 총 3만여명이 참석하는 등 만족도가 높아 이번에 2차 세미나를 열게 됐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신앙생활로 전환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친목과 유대감을 넘어선 '말씀'이 경쟁력이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익명성을 바라는 목회자들이나 일반인들에게도 부담없이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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