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남아공서 700명 수료

김도형 0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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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새 70배 성장 … 이만희 총회장“자신이 성경에서 말한 누군지 알아야”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약 700명의 신규 입교자를 배출하는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남아공 케이프타운 남아공교회에서는 694명의 수료생들이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7개월 과정을 마치고 108기 6반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_12일_남아공에서_수료한_신천지_시온기독교선교센터_수료생들이.jpg

 

지난 2012년 9월 남아공 선교를 시작한 이래 15명의 성도들이 현재 1천100여 명의 성도로 늘어나는 등 신천지예수교회는 남아공에서 6년새 70배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남아공 수료식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국내외 2만 명 이상이 수료를 할 예정이어서 신천지예수교회의 급격한 성장세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

 

남아공은 인구의 80%가 기독교인이지만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명시돼 있어 세계 모든 주요 종교 및 소수 종교를 존중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남아공 첫 선교 당시에는 온라인 스카이프 교육을 통해 전도를 시작했으며 파송된 선교사 5명과 10명의 현지 성도들이 작은 모임을 중심으로 전도활동을 펼쳤다. 2015년에 정식교회로 승격돼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수료식 예배를 주관한 이만희 총회장은 설교말씀을 통해 “오늘날 여러분 자신이 하늘이 이 경서에서 말한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또 나는 이 성경에 약속대로 창조되었는지 스스로 점검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으나 사람의 부패로 떠나가셨고 구원을 위해 시대 시대마다 약속을 했지만 지키지 않음으로 멸망했다.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새언약을 하셨지만 지키지 않는다면 지난 성경 역사처럼 멸망하게 된다. 이 언약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했다.

 

또한 “성경을 바로 깨달아 현재의 시대를 구분하고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알아야 한다”고 당부하며, “항상 의에 주리고 목마른 심정으로 항상 배우고 깨달음을 가져야 한다. 천국은 이런 사람의 것이라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_12일_신천지예수교회_남아공_수료식에서_설교_중인_이만희.jpg

 

이날 694명의 수료생 중 2명 이상 전도해 전도상을 수상한 수료생은 208명이며, 현재 250여 명이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성경말씀을 배우고 있다.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관계자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진리에 갈급한 분들이 신천지예수교회를 찾고 있다. 사람의 가르침이 아닌 오직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전한다는 것이 많은 수강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며 “국내 전국교회에서 매월 개강이 있다 원하는 분들은 언제든 수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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