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치킨, 영화 ‘톰과 제리’와 공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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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개봉에 맞춰 협업 CF 등 공개 “재미있고 맛있는 캠페인 선보일 것”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자담치킨은 8일부터 영화배급사 워너브러더스의 신작 영화 ‘톰과 제리’와 자사의 신메뉴 ‘생그라나치킨’을 연결하는 공동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톰과 제리’는 1940년 첫 등장 후 무려 80년이 넘는 현재까지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캐릭터 고양이 ‘톰’과 생쥐 ‘제리’가 뉴욕을 발칵 뒤집는 역대급 대소동을 그린 실사 애니메이션이다. 아카데미상 7차례, 에미상 7차례 수상에 빛나는 명성을 갖고 있어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극장판 영화는 한국에서 2월 24일 전체관람가 등급으로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자담치킨과 ‘톰과 제리’의 이번 공동 캠페인은 자담치킨의 ‘생그라나치킨’이 그라나파다노 치즈에서 이름을 따왔을 만큼 치즈를 주요 재료로 하고 있고, ‘톰과 제리’의 캐릭터인 생쥐 제리가 치즈를 끔찍이 사랑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설정됐다.

 

양측의 컬래버 캠페인은 TV 광고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 걸쳐 진행된다. 이미 8일부터 영화 내용과 생그라나치킨을 동시에 담은 광고 영상이 공중파와 케이블TV로 송출되고 있다. 광고 영상에는 양측의 특성을 반영해 “왜 이렇게 재밌고 그라나! 왜 이렇게 맛있고 그라나!”라는 카피가 실렸다.

 

또 캠페인 기간 자담치킨의 치킨 박스는 ‘톰과 제리’ 영화 디자인을 담은 버전으로 바뀌게 된다. 그 밖에 영화 장면을 담은 전단지나 포스터도 각 가맹점에 공급된다.

 

자담치킨의 SNS에서는 ‘톰과 제리’ 예매권을 배포하는 이벤트가 다음 주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측에서도 자담치킨의 치킨상품권을 배포하는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톰과 제리는 캐릭터 탄생 80주년을 맞은 2020년에 다양한 업체와 컬래버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이 캐릭터를 잘 알지 못하는 MZ세대도 크게 호응하며 SNS 세상을 달궜다.

 

자담치킨은 재미있고도 맛있는 컬래버 캠페인이 고객 앞에 펼쳐질 예정이라며 세계적인 캐릭터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 치킨의 위상을 한 번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자담치킨은 2014년에 가맹사업을 시작한 치킨 브랜드로, 동물복지 육계와 100% 국내산 원료육 등 환경친화적 재료를 사용하며 품질의 고급화 전략을 택해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 건강한 프리미엄 치킨으로 입소문이 나며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했다. 현재 전국에서 540여 개 가맹점이 영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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