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MOU업체] 에너지 혁명, 고소득 창출 에너지 절감 사업! (주)아크웨이브 발열보일러 대리점 모집<한국유통신…

선비 0 1,609

에너지 혁명을 앞당기는 신개념 에너지 절감 기술, (주)아크웨이브 발열보일러 소개 영상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금년 2월 15일 영남대 자동차.에너지 신소재 포럼에서 금오공대 권수근 박사(LG필립스디스플레이 CEO 역임)의 에너지 혁명과 제4차산업혁명 특강 "전자로 모든 것을 풀 수 있다!" 강연에서 권 박사는 2030년이면 에너지 혁명으로 새로운 시대가 도래한다는 사실과 함께 새로운 기술이 기존의 산업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는 사실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세계 트렌드와 우리나라의 에너지 산업 현황에 대해 알렸다.

 

thumb-20170216110312_hwayvlmm_600x337.jpg

thumb-20170216110653_stkbajfz_600x336.jpg

 

권 박사는 에너지 혁명을 앞당기는 6가지 기술로는 사물인터넷(센서), 에너지 저장, 태양광, 전기차.전기자율주행차(무인자동차), 빅데이터, AI가 있고 이중 사물인터넷과 AI,빅데이터, 무인자동차는 제4차 산업혁명과 공통인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에너지 혁명과 관련해 권수근 박사는 앞으로 산업과 가정에 적용될 에너지저장(ESS)의 개념을 설명하며 에너지 저장 기술로 테슬라가 ESS시장을 선도할 것임을 예고, 해외 동향과 업체동향을 토대로 ESS시장이 4년 뒤면 10배 성장해 150억달러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분석했다.

 

thumb-20170216110314_yrvehury_600x337.jpg

 

더불어 권 박사는 자율주행자동차와 공유경제의 접목으로 인해 자동차 생산대수가 현재 대비 6.7%로 급감해 휘발유 수요가 급감함으로써 에너지 활용, 공간활용도, 교통체증해소, 주차장을 찾기 위한 시간 낭비 해소의 변화와 함께 세계 석유산업과 내연기관자동차산업의 몰락을 예상했다.

 

한편, 제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산업계 전반의 변화와 함께 에너지 혁명시대를 준비해 온 기업의 노력과 노하우가 눈길을 끌고 있다.

 

4차산업혁명 시대 고성장 예상 우량 기업, (주)아크웨이브솔루션코리아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현대지식산업센터에 소재한 (주)아크웨이브솔루션코리아(대표이사 이휘복, 이하 아크로웨이브)는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신사업 시스템을 구축해 하이테크 전문기업으로 성장과 함께 인류 발전에 이바지 할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이다.

 

 

사본 -1.jpg

(주)아크웨이브 홈페이지 화면, 회사의 경영이념은 기술혁신, 시스템경영, 역량강화며 2009년 2월에 설립됐다.

 

(주)아크웨이브은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 개발과 제조를 비롯해 지하매설물 탐지 응용기술, 무선네트워크, 무선영상솔루션, 무선CCTV개발 제조 및 설치, 무역 등으로 노하우와 기술력을 축적해 온 회사다.

 

(주)아크웨이브 솔루션스 코리아는 산업무선통신분야에서 최상의 응용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더불어 21C 최고의 화두인 에너지 절야과 환경오염의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술접목으로 고효율 청정 보일러 개발하고 있다.

 

(주)아크웨이브에서 개발한 와전류 발열보일러와 글래스 발열보일러는 환경오염 걱정 없으며 최고의 에너지 절약 제품이다.

 

사본 -9.jpg

 

사본 -10.jpg

 

2010년 8월에 개발 착수, 자석의 전자기유도 현상을 활용한 와전류 발열 기술로 탄생한 와전류 발열보일러와 금속 전열관(시즈히터봉) 문제점을 해결한 유리 전열관(글래스발열히터봉) 기술을 접목한 나노유리발열보일러, 그리고 나노발열코팅기술 등으로 무장한 (주)아크웨이브사는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고효율의 다양한 난방 기기 신제품을 개발해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 보급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전략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에너지 혁명의 시작, 글래스 발열보일러와 와전류 발열보일러

 

글래스 발열보일러의 특징은 98%이상 안정적인 고효율 발열시스템으로 스케일과 부식이 없는 친환경 발열시스템이다. 또 안정적인 효율과 기존 금속전열관의 평균수명 3,000시간 대비 유리전열관은 2만 시간 이상의 긴수명으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사후관리와 AS비용이 적어 경제적이다.

 

사본 -1.jpg

 

또 화석연료와 목재 등 타 에너지원 대비 최대 85% 에너지 절감효과와 동종 전기보일러 대비 최대 45% 에너지 절감효과를 자랑한다.

 

사본 -11.jpg

 

와전류 발열보일러는 현존 보일러 중 최고의 에너지 효율을 보이고 있으며 화석연료, 목재 등 타 에너지원 대비 85% 전후 에너지 비용을 절감, 동종 건기보일러 대비 20~40% 에너지 비용 절감을 달성했다. 기존 연료비 대비 최대 20% 비용으로 열생산이 가능한 와전류 발열보일러는 열원 온도가 높고 가동시간이 긴 경우 투자비 회수기간이 1년 이내로 투자 경제성이 높으며 수질오염과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아 긴 수명이 보장된다.

 

사본 -1.jpg

 

와전류 발열보일러에 사용된 기술은 도체 내부에 생기는 자기력에 의해 도체 내부에 소용돌이 모양으로 흐르는 와전류(Eddy Current)에 의해 자성체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원리다. 이는 강력한 자석의 회전운동에너지를 고효율의 열에너지로 변환시켜 안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핵심기술이다.

 

단순한 구조와 간편한 설치 방법으로 인해 유지비가 적고 사후관리가 편리하다. 더우기 자동온도 제어시스템적용으로 사용자의 편리성과 안전성이 뛰어나며 긴 겨울 혹한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지속적으로 고온이 필요한 곳에 적합하다.

 

사본 -13.jpg

 

사본 -14.jpg

 

이상에서 보듯이 고효율의 신개념 아크웨이브사의 발열보일러의 활용 분야는 매우 폭넓어 원예 및 시설작물을 비롯해 수산 양식업, 수산가공업, 각종 생활시설, 숙박업소, 공공기관, 산업현장, 임.축산업 등에 있어 에너지 혁신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최고의 에너지 절감 아이템이다.

 

아크웨이브사는 지난 2015년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린나이, 대성쎌틱 등 국내 보일러 4개사가 올린 매출액 1조3497억원대의 국내 시장과 2020년까지 환경규제로 인해 연간 400~500만대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최대 보일러 시장인 중국의 가스보일러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아크웨이브에서는 농가 시설하우스와 양식장 발열보일러 공급을 위한 각 도별 지사와 대리점 개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리점 개설비용은 5,000만원(부가세 10% 별도)이며 30kw 보일러 17대 공급 기준 1대당 제품 가격은 500만원이다.

 

30kw 보일러 판매기준으로 대리점 수익은 40%로 대당 200만원의 수익이 발생해 연간 300대 판매시 6억원의 수입을 창출할 수 있다.

 

렌탈 판매시 대리점에 30kw 보일러 50대가 제공되며 설치시 계약금 100만원에 렌탈기간 24개월(월 20만원)의 렌탈비용이며 300대 계약시 연간 7억2천만원의 수익이 발생한다.

 

사업문의는 한국유통신문 유통사업부(김민조 대표 010-8380-8338)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가능> 

 

소상공인의 POS관리비용 절감으로 경쟁력 재고 및 스마트 전통시장 육성의 선구자!


사본 -m_logo2

http://cafe.naver.com/circulatenews/3488   

 

브로콜리 새싹차 및 파우더 구매 클릭!

사본 -3.jpg

(주)그린버드 브로콜리 새싹차, 파우더 상담문의: 한국유통신문 유통사업부 054-456-9865

 

 

 

 

사본 -1.jpg

 

사본 -2.jpg

 

사본 -3.jpg

 

사본 -3-1.jpg

 

사본 -5.jpg

 

사본 -6.jpg

 

사본 -7.jpg

 

사본 -8.jpg

 

사본 -9.jpg

 

사본 -10.jpg

사본 -11.jpg

 

사본 -12.jpg

 

사본 -13.jpg

 

사본 -14.jpg

 

사본 -15.jpg

 

사본 -16.jpg

사본 -17.jpg

 

사본 -18.jpg

 

사본 -19.jpg

 

사본 -20.jpg

 

사본 -21.jpg

 

사본 -22.jpg

 

사본 -23.jpg

 

사본 -24.jpg

 

사본 -25.jpg

사본 -26.jpg

 

사본 -28.jpg

 

사본 -29.jpg

 

사본 -30.jpg

 

사본 -31.jpg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