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숙 작가 '플랜(PLAN)' 출간,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살아가는 현명한 삶의 방법과 기술

김도형 0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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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여전사 최아숙 작가가 쓴 포스트코로나 시대 삶의 지침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우리가 어떻게 위기를 이겨내야 하나!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 조용한 혁명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최아숙 작가의 신작 '플랜(PLAN)' 초판이 8월 5일 전국서점가에 첫선을 보인다.

 

현재 미국에서 그림 창작 활동을 비롯해 시사 글쓰기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현 주소를 냉정히 관망하고 분석하여 독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최아숙 작가는 코로나19사태가 터지기 전부터 오랫동안 김치와 된장 그리고 구충제 등 급속도로 바뀌고 있는 패러다임에 대한 다양하고 소소한 것들을 공부해 일기처럼 기록해왔고, 꼼꼼한 자료 준비를 통해 세상에 '플랜' 책을 내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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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 책 뒷표지의 캐릭터는 누군가를 떠오르게 만든다.  바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다.  트럼프 대통령 캐릭터는 최아숙 작가가 직접 그렸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미국 사회를 대표하는 인물의 캐릭터가 책표지로 사용됐다는 것에서부터 '플랜' 책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지난 6월 초 최아숙 작가는 미국 시위 현장을 찾아 흑인 조지 플로이드 흑인남성이 위조 지폐사용 혐의로 검거 된 후 경찰의 과잉 진압에 의해 질식 사망한 사건 현장을 담은 내용을 아스팔트 바닥에 그림 그렸고 이를 페이스북을 통해 알리며 부당한 공권력을 실상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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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현장 아스팔트 위에 그려진 '조지 플로이드 체포장면', 미국 캘리포니아 고용개발국(EDD) 페이스북 커뮤니티에 그림을 올려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시위현장 아스팔트 위에 그려진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경제상황에서 사회의 불평등과 내재된 욕구로 인해 미국 폭동의 시발점이 된 조지 플로이드 체포 장면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황에서 최 작가의 페이스북 그림 반응이 폭발적이었고 그림이 시사하는 의미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최아숙 작가는 미국 시위 현장 곳곳을 다니며 아스팔트 바닥에 개념 그림을 그려 미국 사회에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때 당시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캐릭터도 탄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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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고 출판사 책정가 16,000원

 

 

포스트 코로나 4차 산업혁명 생존 플랜

 

책 판매 목적이 아닌 자신의 삶의 기록을 세상에 흔적 남기기를 갈망하고 있는 최아숙 작가는 포스트코로나 4차 사업혁명 생존 플랜을 통해 앞으로 인류가 위기극복과 함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쳐 현명하게 살아가야 할 지혜를 전달하고자 한다. 

 

"2020년 팬데믹을 선언하게 만든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가 똑같이 생명의 위협을 받고, 똑같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하고, 전세계 아이들과 어른들은 인터넷 수업과 재택근무를 하면서 자신의 생존을 지키려는 노력을 한다. 생존보다 중요한게 있을까라는 위기의식을 팽배하게 만들었다. 작은 미생물 앞에 절망할 시간도 없이 세상은 빠르게 4차 산업혁명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 가고 있었다."

 

최아숙 작가는 늘 연구하고 배우고 창작하는 것이 일상인 사람이다. 최 작가의 삶의 철학은 늘 배움의 연속이다. 이번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세상의 큰 변화에 대해 최 작가 자신이 평소에 생각했던 깨닮음과 지식을 솔직담백하게 특유의 화법으로 가감없이 공개했고 또 그녀의 작품들을 '플랜'에 담았다.

 

"그런데 가는 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아는게 있어야 가죠. 부동산이나 주식을 투자하라는데 뭐, 가진게 있어야 투자를 하죠."

 

"코로나19는 작은 미생물이지만 거대한 지구 전체를 움직이게 하는 파워풀한 성격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우리 삶 전체와 우리 사회 전체 나아가 지구인 전체의 삶과 인생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조용한 혁명 왔구나,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우리가 어떻게 위기를 이겨내야 하나"

 

출판 소감에 대해 최아숙 작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공부 밖에는 답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홀로 공부한걸 책으로 정리 해 출간하게 됐다고 말한다.


최 작가는 인공지능 AI, 코딩, 어플리케이션, 블록체인, 거기에대 세계경제 흐름과 미.연준(Fed) 금리 변화에서 부터 부동산 흐름을 한번에 다 파악하기 란 쉽지 않았다며 책 집필 과정에서 느꼈던 심경을 고백했다.

 

살아남기 위해 엄청난 분량의 책과 정보를 찾아야 했다고 소회한 최아숙 작가는 "그렇게 홀로 공부하며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자연과 인간에 대한 연민마저 느끼게 되었다."고 말한다.

  

최아숙 작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가 추구하는 현재의 분리는 단순한 물리적 비접촉을 요구하는 이면에 진정한 자기자신의 안으로 들어가 근본을 살피라는 뜻이라고 했다. 바야흐로 진정성 있는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코로나 19가 주는 무언의 메시지에 대해 최 작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앞만보고 달리던 미친 질주를 멈추라는 것입니다. 현실을 등한시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을 더 잘 이해하고 꿰뚫어 보이는 현상 이면의 세계 본질을 터득하고, 우리를 단절케하고 절망케하고 황폐화 시키는 것에 대한 무엇이 진짜 가치인지 철학적 방향을 잡아 물질과 기술이 발전한 후 인고의 시간의 끝에 진정한 가치관과 깨닳음으로 어두운 자화상을 직면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조화와 균형 속에서 깨닮음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플랜(PLAN)' 책 내용의 시작은 디지털화 되는 다병면의 사회상과 아날로그의 결합작 그리고 삶의 방법 기술들이다.

최아숙 작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현주소에 대해 "코로나는 전세계인이 처음 경험하는 거라 인류가 서툴지요. 코로나는 인류 삶 전체에 걸쳐 변화를 시키고 있음에도 말입니다."라며 책 '플랜'을 통해 인간의 경험 부족으로 야기되는 여러가지 혼란스러운 상황들을 이해하고 대처해 나가는 길라잡이 역할을 제공했다.

 

한편 최아숙 작가는 8월 '플랜(PLAN)'을 시작으로 오는 10월에는 '총체적진리(GALATIKA)를 출간할 예정이며, 귀국 후 전국을 돌며 작품 전시전과 북콘서트 등으로 한국사회에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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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숙 작가는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잠잠해지고 본인의 작품 전시전을 하게되면 출판한 책을 도록 대신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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