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일자리와 기술 2050” 출간, 세가지 시나리오와 실행전략 제시

김천본부장 0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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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미래포럼/미래연구회 초대회장, 서형석 현)부회장, 미래의 일자리와 기술 2050 번역 참여

 

아시아 최초 번역서 출간, 정책 입안자와 정부 당국자 그리고 기업의 CEO와 임원들의 필독서가 될 것

 

(전국= KTN) 윤주아 기자= 미래학은 국가, 기업, 개인이 예상하지 못한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이를 대비하게 하는 실용적인 학문이다. 그리고 미래학자는 미래의 거시적 흐름을 연구하여 10년, 20년, 30년 후에 우리에게 펼쳐질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특히 현대사회는 기술의 빠른 진화로 변화의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불확실성도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래의 메가트렌드를 잘 예측할 수 있다면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어서 바람직한 미래사회로 진입할 수 있다. 미국 워싱턴 소재 밀레니엄 프로젝트(회장 제롬 글렌)는 글로벌 미래를 연구하는 그룹으로 유엔을 비롯해 유엔 산하 각 연구기관 및 EU, OECD 등 다양한 국제기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문제 해결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1996년 창립하여 현재 전 세계 65개국 지부에 각 분야 3,500여 명의 학자와 전문가를 두고 지구촌 15대 과제의 대안, 국제사회에게서 필요한 장기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유엔미래포럼은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이다.

 

The Millennium Project에서 3년간 전 세계 미래학자와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7단계 과정으로 수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미래 일자리와 기술 2050”은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57번째 글로벌 보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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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I 박영숙, 제롬글렌(Jerome C. Glenn)
옮긴이 I 서형석, 남형근, 최연준, 여  윤
펴낸이 I 최용호
펴낸곳 I ㈜러닝스페이스(비팬북스)

 

이 보고서는 미국, 스페인, 이탈리아에 이어 4번째로 출간되었다. 한국어판은 유엔미래포럼 산하 미래 연구회에서 3년간의 프로젝트 워크숍에 직접 참여하였고 번역까지 완성했다.


2050년이면 앞으로 30년 후 이다. 너무 먼 미래를 예측한 게 아니냐는 얘기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 그러나 미래는 다가오는 게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미래학자들은 말한다. 바람직한 미래를 미리 만들어서 그 방향을 향해 오랜 기간 투자하고 준비해야만 그 미래를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다.


2050년의 바람직한 미래를 위해서 지금부터 과감한 투자와 올바른 실행이 있어야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수 있다. 제롬 글렌 회장은 미래는 첨단기술이 몸속으로 들어오고 인터넷을 통해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이 연결 가능한 “의식기술의 시대”가 온다고 예측한 바 있으며, 미래의 일자리와 기술에 대하여 광범위하고 깊고, 장기적인 보고서인 이 책은 “금광”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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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부사장인 빈트 서프(Vint G. Cerf)는 “이 책은 인류가 맞이하는 미래를 실제로 고찰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무엇을 선택할 수 있고, 그로 인해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나의 상상력을 자극한 책이다”라고 극찬했으며, 유럽의회 의원이며 미래과학기술패널위원장인 에바 카일리(Eva Kaili)는 “정책을 수립할 때 이 책에 제시된 유용한 정보를 활용하면 예측 사고 및 전략 계획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 책에서는 3개의 미래 시나리오를 제시하였는데 시나리오1은 그저 그렇게 준비를 조금씩 하면 미래사회는 매우 복잡하고 혼탁한 사회가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시나리오2는 최악의 상황으로, 규제가 투자를 가로막고 정치적인 갈등과 반목으로 사회발전이 뒤처지면 거의 절망적인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국가의 장기전략이 없다면 2050년에는 생산 가능 인구 중에서 실업자가 50%에 이를 수 있다는 충격적인 상황을 예고했다.


시나리오3은 최고의 상황으로 가장 바람직한 사회가 도래하여 빈부격차가 해소되고 자아실현 경제가 올 수 있다는 것이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일을 대신해 주기 때문에 인간은 재미있고 가치있는 일을 하면서 자아실현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바람직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부, 기업, 교육, 문화, 과학 등 5개 분야의 대안이 제시되었고 이것은 미래사회의 나침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엔미래포럼/미래연구회의 초대회장을 맡아 4년간 활동하고, 현재 연구회 부회장인 서형석 씨는 “미래연구회가 발족 6년 만에 박영숙 대표의 추천으로 첫 작품을 완성하였고,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번역서가 출간되었다는데 대하여 큰 자부심을 가진다”고 하면서 “이 책이 정책을 입안하는 정치인들과 정부 당국자 그리고 기업의 CEO와 임원들의 필독서가 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미래연구회는 앞으로 가장 큰 변화를 가져 올 자율주행자동차 등 주요 이슈에 대해서 계속 연구하고 출간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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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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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밝은 소식을 전달하는 윤주아 기자(김천혁신도시.김천시총괄본부장)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소상공인연합회 홍보위원

제보: magic659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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