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행복한가] 중년에 접어들었다면, 시작해야 할 일

사회부 0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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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 김수영은 '하루 10분 글쓰기'로 인생을 바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작은 시도에서 두 번째 인생을 열었습니다.


제임스 클리어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에서


매일 1%의 개선이 인생 전체를 바꾼다고 말했습니다.


변화는 언제나 한 걸음에서 시작됩니다.


 


내 '일'에만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그때 가서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지만, 그때는 영영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초 뒤를 알 수 없는 인생입니다.


지금, 바로 당장 할 수 있는 딴 짓부터 시작해 보세요.


 


퇴직 후의 삶은 백지장이 아닙니다.


지금의 작은 습관과 시도, 딴 짓이 그 백지를 하나씩 채색할 것입니다.


넥타이를 조금 헐렁하게 매고 숨 쉴 수 있는 여유를 스스로에게 허락해 주세요.


그 여유가 결국 나를, 나답게 만들어 줄 테니까요.


 


중년에 접어들었다면 이제 '열심히'를 새롭게 정의해야 합니다.


더는 평균값을 위한 성실함이 아니라


나를 위한 진정한 의미의 물입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미 두 번째 출발선 위에 서 있습니다.


 


무엇을 하든 나를 위해 살아보세요.


나를 위한 '열심히'가 지금의 불안을 잊게 하고


오히려 더 단단한 나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 김형준 저, <불안을 곁에 두기로 했다> 중에서

-사단법인 행복한가 콘텐츠 '행복을 전하는 행복한가' 1일 레터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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