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오늘의 책 선정 도서 "기후위기, 마지막 경고" YES24시 절찬리 판매

사회부 0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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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우리는 정말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가?

이 책을 읽기 전과 후, 지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이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환경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요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단순히 불편함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로 직결되고 있다. 특히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 위기로 곧 재앙이 닥칠 것이라는 ‘예언’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그럼에도 솔직히 우리는 기후 위기를 잘 모른다. 아니, 별로 위기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나의 일이 아닌 그들의 일인 것처럼 무관심하다. 바로 ‘나 하나쯤이야’라는 이 생각이 결국 오늘의 기후 위기를 가져왔다!

 

10월29일 교보문고에서 오늘의 책에 선정 된 "기후위기, 마지막 경고" 책은 기후변화 및 미래트렌드 전문가인 서형석 기후환경연구원 대표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다급한 마음으로 준비한 책이다.  

 

기후 위기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심각하다. 지금 이대로 가다 보면 산업혁명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이 2도 이상 올라가 지구는 걷잡을 수 없을 ‘생태학적 펜데믹’에 빠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상하게도 우리 한국 사람들은 작은 나라에서 살아서 그런지 글로벌한 기후변화 대응에 취약한 편이다. 하지만 기후 위기 앞에 큰 나라 작은 나라가 따로 없다. 인류가 살아남으려면, 당장 우리 자녀 세대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함께 지구를 살려야 한다. 


'기후위기, 마지막 경고' 책은 풍부한 최신 자료를 통해 기후위기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이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다양한 실천법도 제시한다. ‘나 하나쯤이야’가 아니라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으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보자. 그러면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위기가 아닌 기회로 다가올 것이다.

 

저자 서형석 기후환경연구원 대표는 "기후위기의 경고를 잘 듣고 모두가 실천해서 기후로부터 자유로운 "기후독립'운동에 동참해서 지속가능한 우리나라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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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 기후환경연구원 대표,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장 소장과 함께

 


한편, 서형석 대표는 ㈜LG상사에서 CDM(청정개발체제) 사업을 담당했다. 지구온난화지수가 가장 높은 SF6(육불화황)가스를 고온열분해 방식으로 감축해 UN으로부터 탄소배출권을 인증받는 환경 사업의 현장업무를 총괄하면서 기후변화와 온실가스의 문제를 인식하게 되었다. 

 

기후변화 적응 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 위원, 한국환경기술인협회 기술 부회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유엔미래포럼 산하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의 기후변화/미래예측연구소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강의도 했다. 현재 기후환경연구원 이사장, 경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에너지 분과 위원, 경북도민 행복대학 미래학 교수, 유엔미래포럼/미래연구회 부회장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목차


1부 왜 우리는 위기에 처했는가?


1장 북극곰의 위기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기후 난민이 된 북극곰 

남극의 펭귄도 사라지고 있다

지구가 인류에게 보내는 위험 신호

겨울은 왜 점점 추워질까? 

여름은 왜 점점 더워질까? 

기상이변은 왜 점점 많아질까? 

우리는 바다를 얼마나 파괴했을까?

우리는 숲을 얼마나 파괴했을까?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지구온난화를 막지 못하면 발생할 문제


물 부족 현상은 얼마나 심각할까?

인류보다 먼저 출현한 곤충의 미래는? 

코로나19는 어디서 왔을까? 

2장 기후변화와 생테계의 영향

미세 먼지는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기후변화와 전염병의 상관관계는?


3장 다큐멘터리로 본 지구 위기의 증거

기후 위기의 서막, <빙하를 따라서>

소에 관한 음모, <카우스피라시> 

환경 위기의 현장, <플라스틱, 바다를 삼키다> 

바다의 숲이 사라진다, <산호초를 따라서>

바다를 둘러싼 음모, <씨스피라시>


2부 친환경을 실천하는 법


4장 새로운 트렌드 ‘필환경’

기업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운동 10가지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운동 10가지 

식탁의 새로운 트렌드 

식탁에서 세 마리 토끼 잡기


5장 세계의 친환경 도시들

세계 최초의 친환경 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 

위기의 도시에서 친환경 미래 도시로, 덴마크 코펜하겐 

에너지 자립 성공 신화, 오스트리아 귀싱 

쓰레기 없는 도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정원의 도시, 미국 포틀랜드


3부 미래의 기회


6장 그린 뉴딜과 신재생 에너지

화석연료의 종말 

환경과 사람 중심의 그린 뉴딜 

신에너지에는 무엇이 있는가? 

재생에너지에는 무엇이 있는가?


7장 새로운 일자리와 미래 시나리오

기후 산업과 새로운 일자리 

최악의 미래와 최고의 미래


부록

기후 관련 기관 및 단체 

기후 관련 주요 용어


서형석 기후환경변화연구원 대표 강의 분야

기후변화, 인생2막, 귀농·귀촌, 4차산업혁명, 미래 트렌드


이메일 futureshs@naver.com

블로그 http://blog.naver.com/futureshs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futuretimes.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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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기후 위기를 적나라하게 고발하다!


여기저기서 기후 위기 이야기가 많이 들려온다. 살인적인 폭염, 미세먼지, 북극곰 멸종 위기, 코로나19 등 우리는 기후 위기의 징후들을 피부로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다. 하지만 기후 위기가 실제로 얼마나 심각한지, 지구 곳곳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지는 못한다. 

이 책 1부에서는 지구가 인류에게 보내는 위험 신호를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겨울은 왜 점점 추워지고 여름은 왜 점점 더워지는지, 기상이변은 왜 점점 많아지는지, 바다와 숲은 얼마나 파괴되었는지,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물 부족 현상이 얼마나 심각한지, 코로나19는 왜 생겼는지 등 풍부한 국내외 학술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오늘날의 환경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흥미롭게도 이 책에는 다섯 편의 환경 다큐멘터리도 소개한다. <빙하를 따라서> <카우스피라시> <플라스틱, 바다를 삼키다> <산호초를 따라서> <씨스피라시>는 지구 위기를 신랄하게 고발하는 명작이다. 직접 눈으로 보는 시각 자료가 주는 효과는 상상 그 이상일 것이다. 


친환경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제로웨이스트, ‘용기내’ 프로젝트, 페트병 재활용, ESG 기업 등 이미 우리 곁에는 친환경 실천 운동이 가까이 다가와 있다. 정부나 기업은 이미 친환경 정책을 광범위하게 펼쳐나가고 있다. 문제는 우리 각자가 얼마나 관심을 갖고 이에 동참하느냐이다. 

이 책 2부에서는 기업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운동을 각각 10가지씩 제시한다. 가정의 식탁에서부터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는 비건 식품, 대체육, 식용 곤충 등 새로운 트렌드도 소개한다. 또 푸드 마일리지 줄이기, 건강한 식단 만들기, 탄소포인트제도 활용하기 등 식탁에서 세 마리의 토끼를 잡는 방법도 제시한다. 

이미 친환경을 실천하는 세계적인 도시들도 눈길을 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독일 프라이부르크, 덴마크 코펜하겐, 오스트리아 귀싱,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미국 포틀랜드 등은 우리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롤모델이 되어준다. 친환경 도시는 미래 세대에게 남겨줘야 할 소중한 유산이다.



기후 위기는 미래의 기회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다. 이 책에서는 두 가지 의미에서 기후 위기를 미래의 기회로 본다. 하나는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다. 우리는 물과 공기처럼 당연한 것에 대해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그것이 결핍될 때 새삼 가치를 느낀다. 기후 위기는 환경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인류의 반면교사다.

 

또 하나는 새로운 산업의 등장이다. 머지않아 화석연료는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신재생 에너지가 미래 산업의 동력이 될 것이다. 신재생 에너지 산업뿐 아니라 기후 관련 산업의 규모는 커질 전망이고 이에 따라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될 것이다.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은 ‘그린 뉴딜’을 첫 번째 공약으로 내세웠고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그린 뉴딜을 중요한 정책으로 계획하고 있다. 이 책 3부에서 위의 내용을 자세히 다룬다.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기후 관련 기관 및 단체, 기후 관련 주요 용어를 정리했다. 환경 도서를 읽다 보면 낯선 단체나 용어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독자의 이해도를 높여주기 위한 저자의 배려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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