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말이 넘쳐나는 시대, 왜 우리는 여전히 관계에서 고립될까? 최호용 작가의 신간 《표현만 바꿔도 인생이 풀린다》(미다스북스)는 이 질문에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표현이 바뀌면 소통이 열리고, 소통이 열리면 인생이 풀린다!"라는 강력한 메시지로, 독자들의 일상을 뒤흔들 준비를 마쳤다.
침묵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가족, 친구, 직장 동료와의 오해는 대개 거창한 사건이 아닌 '전하지 못한 감정'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강연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침묵 문화, 거절 공포, '좋은 사람' 콤플렉스가 관계를 어떻게 망치는지 파헤친다. "관계가 꼬일 때 바꿔야 할 건 성격이 아니라 표현의 구조"라는 통찰이 핵심이다.
바로 써먹는 '관계 문장 사전'
이 책의 진가는 실전 연습에 있다. 부탁·거절·사과·설득·피드백 등 일상 상황별로 틀린 표현 vs. 올바른 표현을 문장 단위로 비교 제시한다. 각 챕터 끝 '말 연습 워크북'은 독자가 직접 자신의 말 습관을 점검하고 바꿔보게 돕는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닌, 따라 하며 달라지는 훈련서다.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관계의 공기가 달라졌다"는 후기가 쏟아질 이 책. 오늘, 당신의 첫 표현을 바꿔보세요. 가족 모임, 직장 대화에서부터 시작되는 인생 역전의 실마리를 잡으라!
문의: 미다스북스 (임종익 총괄본부장, 010-6235-6954, midasbook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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