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펜 프라이펜 100%세라믹코팅으로 유해물질 제로 실현, 프라이펜의 신개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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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우린 전통적으로 친환경 부엌문화를 누렸다. 도자기, 가마솥, 아궁이 등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건강한 도구들과 원적외선 가득한 조리환경 등 우리가 물려받은 이러한 환경이 그저 주어진 것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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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시기를 거치며 주거 환경의 변화와 함께 기술의 편리함에 물들며 주방조리환경은 물론 주부들의 건강도 함께 나빠져 갔다.


우리 것의 장점을 잊어버린 수 십년, 주방에 확산된 화학물질의 유해성이 걱정되는 상황을 보면서, 쿠펜의 개발진은 친환경 전통기술로부터 해법을 찾기 위해 의기투합했다.


이후 10여 년간 전통도자기의 유약과 법랑의 특성을 연구하며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100% 세라믹으로 고온에도 유해가스발생이 없고, 음식이 달라붙지 않으며, 균열 없이 안정적인 하이드로믹(Hydromic)코팅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쿠펜의 모든 제품에는 과불화화합물인(PFOA, PFOS) 불소수지(테플론, PTFE) 등 코팅재를 사용하지 않아 유해한 불소성분이 없다고 자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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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논스틱(들러붙지않음)코팅팬은 불소수지(테플론,PTFE,PFOA)코팅이 전부였다. 요리연구가인 한국중소기업수출협의회 김명자 회장은 "불소수지코팅 화학물질은 미국 법정에서 발암물질 판결로 미국 및 유럽 등지에서 제조와 유통금지가 되었다"라며 불소수지 코팅의 위험성을 알렸다.

 

한편, 불소수지 코팅 제품은 한국 수입규제 물질로 분류 되었으나 오직 한 곳 쿠펜만이 불소수지와 과불화합물 사용없이 프라이팬에 코팅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쿠펜은 100%세라믹코팅으로 유해물질 제로인 NC(No Chemical) 프라이펜을 탄생시켰으며 빠른 열전도율로 예열시간이 짧고 원적외선 발생으로 조리시간이 단축, 조리연기 분해, 비린내 분해 등 요리에 잇점이 있다. 또한 나노세라믹을 이용하여 음식이 눌러 붙지 않는 무독성 넌스틱코팅이어서 인체에 무해하며 세척력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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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펜 제품은 친환경 세라믹코팅 프라이팬으로 건강에 안심이 되고 디자인도 매우 다양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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