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퓨리, 군용 필터 보틀 ‘아쿠아테라 밀리터리 에디션’ 출시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글로벌 정수 솔루션 브랜드 리퓨리(RIPURI)가 군 장병의 야전 생존성과 물류 효율을 겨냥한 군용 필터 보틀 ‘아쿠아테라 밀리터리 에디션(RIPURI ARMY CANTEEN)’을 공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9_124Ud018svc13uaymm8f86g0_tg3zvl.png


이번 제품은 오염된 수원을 현장에서 정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술형 생존 장비로, 군 작전 환경에서의 식수 자급과 병참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리퓨리에 따르면 아쿠아테라 밀리터리 에디션은 고용량 교체형 나노 필터를 적용해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포자까지 걸러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계곡물이나 빗물 등 야외 수원을 활용할 수 있어 고립 지역이나 장기 야외훈련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9_724Ud018svc1d4uqkffrecjz_tg3zvl.jpg


또한 혹한기와 혹서기 등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됐으며, 장병들의 탈수 위험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은 카키 및 밀리터리 색상의 매트 코팅 바디를 적용해 야전에서의 노출을 줄였고, 750ml와 1L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LDPE 소재를 사용해 전술 배낭이나 개인 군장과의 호환성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에디션에는 멀티캠 패턴의 모듈러 파우치가 함께 제공된다. 파우치는 번지 코드 리텐션, 메쉬 패널, 벨크로 패치 필드, MOLLE/PALS 결합 시스템을 갖춰 전술 조끼, 배낭, 벨트 등에 부착할 수 있다.


리퓨리는 제품이 NSF/ANSI 규격에 부합하는 안전성과 품질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 UN 평화유지군 공급 이력과 주한미군 마켓 입점 경험을 내세우며 글로벌 현장에서도 검증된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리퓨리는 오는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리는 ‘우수상용품 시범사용 추천제품 제품설명회’에 참가해 해당 제품을 군 관계자와 전문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부스는 A-27에 마련되며, 현장에서는 한 손 조작 시연과 나노 필터 정수 메커니즘 설명, 조달 상담이 진행된다.


리퓨리 관계자는 “군 장병들의 헌신에 보답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전술형 식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8_i24Ud018svc1lxn6bz6uc3oi_tg3zvl.jpg

 

9_324Ud018svc1xopcdf2q8a6k_tg3zvl.png

 

9_524Ud018svcjvzsfglua3z6_tg3zvl.png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Screenshot 2026-04-09 011642.png

마스터컴퍼니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