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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수소수의 놀라운 효능, 신영아이템산업(주) 세계 최초 필터형 원자수소수기 개발

김도형 0 6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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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놀라운 효과를 끼치는 원자수소수를 만드는 제품(사진 신영아이템산업 주식회사) 

 

 

건강하고 좋은 물을 골라 마시는 시대!
21세기 건강 키워드는 원자수소기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신영아이템산업(주)은 세계 최초로 필터형 원자수소기를 개발한 업체다. 신영은 원자수소수로 건강을 지켜주고 노화를 방지하는 수소수를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회사다.

 

원자수소수란 무엇인가?

 

원자수소수란 수소 분자를 잘깨 쪼개에서 물 분자와 함께 몸속 혈관의 어디든 흡수되어 혈관이 폐색된 장기조직이나 뇌 관문까지 통과해 수많은 유해활성산소를 찾아 제거할 수 있는 물의 분자를 원자수소수라 칭한다.

 

신영아이템산업(주)에 따르면 강력한 유해활성산소인 '하이드록실라디칼'과 '퍼옥시나이트라이트'를 원자수소만이 유일하게 제거할 수 있고 체내의 독을 억제, 원할한 혈약순환, 자외선에 의환 주름방지, 당뇨병개설, 기억력 저하방지, 뇌질환 개선 등 우리 인체에 필수조건을 두루 갖춘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 강조하고 있다.

 

한편, 수소수는 크게 보면 알칼리이온수에 포함된다. 알칼리이온수는 직접 채취하거나 정수기를 통해 만들어내는, 알칼리성을 띠는 전해수(電解水)의 일종이다. 하지만 ‘알칼리이온’은 학술적 용어는 아니며, 학술적 정의도 없는 상태다. 알칼리이온수 가운데 마이너스 환원전위(還元電位)가 -200mV 이상인 것을 ‘활성수소수’라고 분류한다.


우리가 마실 수 있는 수소수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하나는 자연 상태에서 채취하는 천연 수소수이고, 다른 하나는 특수장치를 통해 수소를 주입한 물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수(名水)들은 수소가 녹아들어 있는 수소수인 경우가 많다. 프랑스의 ‘루르드의 샘’, 독일의 ‘노르데나우의 물’, 멕시코의 ‘토라코테의 물’, 인도의 ‘나다나의 물’, 일본의 ‘히타(日田) 천연수’ 등도 기적의 물로 불리는 세계의 대표적 물이다.

 

이들 물을 찾아 하루 수천 명이 쇄도한다. 요통·당뇨병·알레르기·아토피·천식·암·B형간염·피부병·백혈병 등 각종 병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사람들이 모인다. 이들 유명한 물이 모두 수소를 포함하는 수소수라고 한다.

 

지역 원로 언론인의 진솔한 체험담, 원자수소의 피로회복 효능 뛰어나

 

경북 구미지역의 저명한 언론인인 경북미디어뉴스 이순락 편집국장의 경우 원자수소수를 체험한 후 겪은 놀라운 경험담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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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락 편집국장은 "미세먼지 폐해, 우리 아이들 미래가 달린 문제"라며 미세먼지의 두려움은 너무도 잘 알려져 있다고 했다.

 

이 국장은 지난 2017년 6월 5일 ‘SBS 스페셜’ 공기의 종말, ‘미세먼지의 폐해... 우리 아이들 미래가 달린 문제’라는 제목으로 크게 방영, 보도한 내용을 통해  "미세먼지 나쁨 일수가 경기도 기준으로 1년에 119일이며, 한 해 700만 명이 대기오염으로 사망한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경고가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니다."라고 했다.  이순락 국장은 폐나 암, 뇌질환, 조산, 성조숙증을 유발한다는 초미세먼지에 관한 연구는 미세먼지라는 재앙의 끔찍함을 경고하고 있다고 했다.

 

이순락 국장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미세먼지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라며 화두를 제시했고, 그 해답 중 하나가 바로 ‘원자 수소수 음용’에 있다고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주장했다.

 

더불어 이 국장은 미세먼지에 대한 일반적인 대처 요령에 대해  "1. 미세먼지 나쁜 날은 꼭 황사마스크 착용하기 2. 하루 2리터 이상 물마시기 3. 입안을 자주 헹구고, 손도 자주 씻기 4. 섬유질과 비타민 충분히 섭취 등을 들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순락 편집국장은 하루 1300CC(1.3리터) 정도로 수소수를 마신 결과 매일 피로에 젖은 몸이었으나 거짓말처럼 피로를 모르고 지낸다라고 밝혔다. 

 

지인의 지극한 정성과 권유로 반신반의하면서 ‘원자 수소수’기를 구입했다고 말한 이순락 국장은 특별한 육체적, 정신적 노동에 시달린 일도 없지만 매일 저녁 퇴근하면 피로에 지쳐 만사가 다 싫어 오직 잠만 청할 뿐이었다라고 했으며, 부인 역시 마찬가지라고 했다.

 

이순락 국장은 피로의 주된 원인이 몸안의 유해 활성산소와 미세먼지였다는 사실을 수소수를 음용한 후 깨달았다고 하며 "원자 수소수의 효능을 알면 결코 물을 우습게 볼 수 없을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다.

 

몸의 피로를 풀고 건강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해 본 이순락 국장은 "운동은 물론 각종 좋다는 비타민을 비롯한 귀한 약재의 건강보양식품도 복용했지만, 솔직히 원자 수소수처럼 빠르게 근원적 치유효과를 얻어 본 일은 없었다."고 밝혔다. 

 

한 번 속는 셈치고 구입한 ‘원자 수소수’기로 하루에 4~5컵(1300CC, 즉 1.3리터) 정도를 마시기 시작했다(단 회사 권장량은 어른 하루 2000CC, 즉 2리터임).고 한다.

 

이 국장은 "부인은 요즘 어디를 가거나 수소수를 물병에 넣어 꼭 챙기고 다닌다."라며 수소수를 마신지 두어 달 정도 지났을 무렵 자신과 부인의 입에서도 ‘피곤하다’는 말 자체가 없어졌다며 "피로를 모르니 몸은 늘 가뿐한 것이고 생활에 활력이 생긴 것이다"라며 경험담을 얘기했다.

 

이순락 편집국장은 수소수 섭취는 미세먼지를 급속도로 청소하며 충북대 김윤배 교수팀의 실험을 통해 관련 포럼에서 인증을받았다고 한다. 

 

또 이 편집국장은 원자 수소수기 총판을 맡은 L여사로부터 확인한 자료로서 ‘미세먼지 진폐증 해소에 수소수가 효과적이라는 결과’에 관한 것이 있었다고 했다. 즉 충북대 수의과대학 김윤배 교수팀에 의한 생쥐 실험결과 “수소수 섭취는 혈액 내로 들어온 미세먼지 입자를 빠른 속도로 청소해 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이순락 편집국장은 우리 몸에서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요인이 유해 활성산소이고, 무엇보다 원자 수소수가 이러한 유해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것은 미세먼지 제거 이전의 문제로서 너무도 기본적인 상식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거의 모든 사람들은 유해 활성산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같은 것은 모를 뿐만 아니라 사실 관심 조차도 갖지 않는 것이 현실임을 얘기했다.

 

이 편집국장은 오직 ’미세먼지의 폐해로부터 내 몸을 보호하는 기능’ 으로서의 원자 수소수의 빠르고 탁월한 효능에 푹 빠진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며원자 수소수기를 판매하는 외판원이 되고 싶을 정도로 그 누구에게든지 권하고 싶은 제품이라는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수소수의 과학적 연구 및 분석 결과

 

일본 환원수 연구의 1인자인 규슈(九州)대 대학원 생물자원환경과학연구과 시라하타 사네다카(白畑実隆) 교수는 독일인 의사 가덱 박사와 함께 노르데나우의 물이나 토라코테의 물이 활성수소를 풍부하게 포함해 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산화환원전위(酸化還元電位)가 낮은 수소수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일본에서는 산화환원전위가 낮은 물을 명수(名水)라고 평가하는데, 명수로 유명한 온천은 아키타(秋田)현의 다마가와(玉川) 온천, 군마(群馬)현의 석가(釈迦) 온천, 도야마(富山)현의 아나노다니(穴の谷) 영천(霊泉) 등이 있다.

 

한편, 이러한 원자수소수에 대한 연구가 매우 활발하다. 금년 6월 26일 세종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충북대학교와 활성화 수소수를 활용한 인간의 생명연장과 건강증진을 위한 글로벌 환경.보건의료산업의 육성.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및 녹색세계 포럼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원과 활성화수소수(용존원자수소수)를 활용한 인간의 생명연장과 건강 증진을 위한 글로벌 환경.보건 의료산업의 육성.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4차 산업혁명의 진전과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수도권 대학과 지역 거점대학과의 새로운 협력의 모델을 제시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윤배 교수는 국가적 중대사안인 미세먼지대책의 일환으로 최근 '수소수의 미세먼지진폐증 해소효능'(Journal of Biomedical Research 2017; 31(6): 503-511)연구 결과와 세종대학교 창업지원단 및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원이 보유한 '활성화 수소수의 환경 중 미세먼지 저감화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개선과 생체방어라는 양축으로 전개해 나가고자 하는 합의로 이루어졌다.

 

1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녹색세계포럼 세계의장과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을 맡고있는 이승철 회장은 미래에 대해 디지털문명과 수소문명의 융합이 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그는 "인간질병의 90% 이상의 원인은 활성산소에 원인이 있다고 노벨의학상 수상자들이 주장하고 있다."며 용존수소수는 세계최초로 한국의 독자기술로 개발됐다고 한다.

 

이 회장은 용존수소수가 유해독성산소를 환원시켜 제거하고 항산화와 항노화, NK세포 활성화를 통한 면역력 강화에도 탁월해 암과 치매 등 난치병 정복과 인간수명연장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고있다.


우수동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수소수가 미세먼지진폐증을 경감시키고 수도관을 비롯한 금속의 녹방지에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의 증명은 물론이고, 산화적 스트레스로 신체조직이 손상을 입고 노화되며 물질이 부식된다는 점에서 환원수인 원자 수소수의 쓰임새가 크게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수소수를 마시는 올바른 방법

 

H4O인 수소수는 수소 외에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보통의 물이다. 수소를 몸속에 넣기 위해 물에 수소를 녹여 넣었을 뿐이다. 수소수는 중성이며, 몸에 부담 없고, 마시기 쉬운 연수(軟水)다. 물을 섭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상온의 물을 하루 1.5ℓ마시는 것이다. 수분을 그다지 섭취하지 않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습관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젊을 때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지 않더라도 탈수현상이 잘 일어나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탈수현상이 쉽게 일어난다. 의사로부터 특별하게 수분 제한을 지시받지 않았다면 수분은 되도록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운동이나 목욕할 때는 땀을 많이 흘린다. 이때 목마름을 느꼈다면 이미 탈수증상이 시작됐다고 보면 된다. 이럴 때도 물을 마셔야 한다. 잠을 자는 동안에는 물을 마실 틈이 없다.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혈류가 나빠 발병하는 병이 가장 일어나기 쉬운 시간대가 바로 이때다. 따라서 잠들기 전에도 반드시 물을 마시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수소수는 몸 구석구석까지 찾아다니며 수소의 환원력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수소분자는 물분자보다 작아 세포에서 물이 통과하지 못하는 곳까지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서플리먼트(건강보조식품)보다 효과적이라고 한다. 게다가 수소수는 다른 제품에 비해 수소 함유량도 많고, 클러스터도 적은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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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아이템산업(주)에서 개발한 원자수소수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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