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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MOU업체] 신비의 니카라과 장미꽃차 국내 최초 소개! 놀라운 효능을 경험하세요.

선비 0 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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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니카라과 장미꽃은 아욱과에 속하며 학명은 'Hibiscus Sabdariffa L.Hibiscus Crunentus Bertol'이다. 흔히 Rosa de Nicaragua(니카라과 장미), flor de dardo, Rosa de Jerico(여리고의 꽃)으로 중남미와 유럽에 알려져 있다.

 

니카라과 장미꽃은 널리 보급되지는 않았으며 1년생 식물임을 고려해서 주로 니카라과의 태평양 연안의 몇몇 곳에 한정되어 경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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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는 유럽으로 알려져 있으며 니카라과에는 유럽인들이 콜럼버스가 중남미를 발견했을 때부터라고 한다. 그러한 연유로 이를 니카라과 콜럼버스 장미라 부르기도 한다. 이 장미꽃은 과실과 사과산이 매우 풍부한 붉은색의 꽃받침을 이용하기 위해 니카라과 땅에서 경작되었다고 한다. 이 꽃받침으로부터 고대인들은 와인, 잼, 통조림, 마멀레이드, 음료수 등 다양한 식품들을 얻을 수 있었다.

 

과실로부터는 파종이나 요종 생산에 필요한 종자를 얻으며 Alrisima종으로 부터는 암바리삼 섬유(Kenaf)를 얻어 사용했다고 한다.

 

수확방법

 

전통적인 방법으로 작물 위에 바구니를 놓고 3~4일에 걸쳐 꽃받침을 일일이 따고, 과실은 종자 수확을 위해 채취하면서 진행된다. 이 방법은 많은 시간과 노동력을 필요로 한다.

 

작물 절단법

 

꽃받침과 과실이 익어갈 무렵에 작물을 뿌리부터 잘라낸다. 잘라낸 작물은 다음 두가지 형태의 작업을 할 수 있는 곳에 쌓아 둔다.

 

첫째 꽃받침을 분리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작은 칼을 이용해 작물의 중간 부분을 자른 후에 꽃받침과 과실을 채취한다. 종자를 수확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둘째 과실은 작물에 남겨둔 채 꽃받침만 분리하고 이후에 종자를 수확한다. 꽃받침과 꽃잎은 즉시 건조를 위해 옮긴다.

 

이 꽃받침을 장미차로 분리해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통품이 가능한 방 위에서 말리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곰팡이가 피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꽃받침이 균일하게 산화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휘저어 준다. 건조 기간은 약 10일 정도지만 지역의 기온 등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

 

적당한 기후

 

니카라과 장미꽃은 해발 600~800m 이상, 기온 섭씨 22~25도(25도에서 발아율이 가장 높다), 연강수량 500~1000mm이며 점토질의 습한 곳에서 경작이 가능하다.

 

파종시기

 

건조한 지역에서는 우기가 끝나고 건조에 용이한 10월에 수확할 수 있도록 5, 6월에 파종한다. 5월부터 10, 11월까지도 비가 오는 니카라과 태평양 연안에서는 5월에 파종하여 여름이 시작되는 11, 12, 1월에 수확하여야 수확물을 잘 말려 상품성을 높일 수 있다.

 

시비

 

짚의 투입, 콩과 작물의 효능, 적절하게 처리된 풋거름 등이 땅을 비옥하게 하는 주요 원천이다. 보충적으로 소의 축문을 준비해서 사용하면 품질 좋은 장미꽃이 생산된다.

 

질병

 

니카라과 장미꽃의 질병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유발된다. Sanee 추출물, 마늘이나 양파액을 발아시켜서 2주에 한번씩 주입한다.

 

수확시기

 

니콰라과 장미꽃은 상업적 가치가 있는 육질의 꽃받침을 이용하기 위해서 경작한다. 수확을 위해서는 파종 후 5~6개월 후에 과실의 입구를 채취하는데 이때쯤이 꽃턱입과 꽃받침이 적당한 크기와 성숙도를 이르기 때문이다. 수확기에 이르면 꽃받침은 짙은 붉은색을 띤다.이런 표징이 보이면 꽃받침의 발육 정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수확이 행해진다.

 

니카라과 장미꽃의 쓰임새

 

니카라과 장미꽃은 몸의 균형을 잡는데, 숙취해소, 간.신장기능 활성화, 미네랄 흡수, 촉진을 목적으로 한 약용식물이다. 꽃잎은 주스, 음료, 젤리, 와인, 케이크 등의 제조에 쓰이고 있으며 꽃잎에는 비타민 A가 토마토의 20배, 비타민 C가 레몬의 18배,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석류의 8배가 함유 되어 있는 식용 장미꽃이다.(참조, 농촌광학원 정혜경 박사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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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몸 안의 활성산소와 스트레스를 동시에 해소시켜 주고, 생리통이나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3~4잔 섭취하면 그 효과가 뛰어나며 어혈을 풀어주는 기농도 함께 하고 있다고 알려진 것이 장미과이다. 게다가 수면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식물학적 설명

 

니카라과 장미꽃은 아욱과에 속하며 다 자라면 키가 1~2m에 이르는 일년생 초본 식물이다. 이 식물은 줄기, 잎자루, 꽃받침으로 이루어지며 꽃받침은 어둡거나 밝은 적색에서 자주색이나 연보라색 또는 다양한 색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고 일반적으로는 녹색이나 황색을 띠는 섬유의 원료가 된다.

 

품종들 중 다수는 잎이 녹색이고 잎맥은 손 모양으로 퍼져 있고 붉은색을 띤다. 잎자루는 길고 얇은 잎의 밑동에서 부터 퍼져 나온다. 꽃은 일반적으로 잎 겨드랑이에서 하나씩 핀다. 꽃잎은 노란 빛을 띠고 꽃받침은 붉은데 꽃이 피는데 2일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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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질때면 꽃받침은 꽃의 밑부분에서 2~3cm 길이의 타원형으로 뾰족한 모습이 된다. 과실은 익어가면서 5개의 낱알이 되는데 육질의 꽃받침에 쌓여 있다. 형태는 계란형이며 수많은 콩, 팥 모양의 씨앗을 함유하고 있다. 붉은 빛의 섬유질에 둘러싸여 있다.

 

발육에는 3~4주가 소요되며 생식은 종자를 이용하거나 꺽꽂이를 이용해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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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으로는 Rica, Victor, Archer, Aifisima, Temprano 등이 있으며 음용법은 90도의 236ml 물에 5분간 우려 마시거나 냉침으로 마셔도 좋다.

 

필라그란데 니카라과 장미꽃차는 처음으로 한국에 왔기 때문에 장미차의 생산 과정과 그 밖의 내용들을 대체적으로 상세하게 소개했다.

 

또한 니카라과 마나과에 있는 필라그란데 커피는 본사에서 직접 생산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품질 좋은 장미차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필라그란데에서는 중남미 니카라과 정글 속에 숨겨져 있는 자연 식품들을 소비자 곁으로 가지고 올 것을 약속하고 있다. 신비의 정글 속에 숨어있는 비밀들과 함께.

 

필라그란데 니카라과 장미꽃차 문의는 한국유통신문 유통사업부(김민조 대표 0108380-8338)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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