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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셰프, 왓챠-DIA TV 다이아마켓 협업 RMR 출시

사회부 0 863

[사진2] 마이셰프 ‘삼발 나시고랭’.jpg

 

미식 예능 속 그 요리를 밀키트로!

왓챠 오리지널 미식 여행 리얼리티 ‘조인 마이 테이블’ 속 요리 밀키트로 출시

DIA TV 다이아마켓 및 마이셰프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

밀키트X콘텐츠 기업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제품 및 고객 경험 제공, 밀키트 사업 확대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최근 식품·유통업계에서 예능이나 유튜버, 게임 등 콘텐츠와 협업해 간편식을 출시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들 기업이 이종산업인 콘텐츠 업계와 협업하는 데는 제품에 스토리를 담아 고객에게 맛과 즐거움을 함께 전달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 활동이 곧 기업의 경쟁력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최근 CJ프레시웨이는 게임사 크래프톤과 손잡고 게임 ‘뉴스테이트 모바일’을 모티브로 한 ‘+350 힐박스’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 동원디어푸드의 더반찬&은 예능 프로그램 ‘인더숲 세븐틴 편’에 등장한 ‘김치 짜글이 칼국수’를 가정간편식으로 선보였으며, 편의점 CU도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온 ‘빌푸네 밥상’ 메뉴를 편의점 간편식으로 출시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밀키트 전문 기업 마이셰프가 온라인 콘텐츠 스트리밍(OTT) 서비스 ‘왓챠’, CJ ENM의 인플루언서 커머스 쇼핑몰 ‘다이아마켓’과 협업해 예능 프로그램 속 요리를 밀키트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셰프는 왓챠의 미식 여행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인 ‘조인 마이 테이블(Join My Table)’에서 소개된 안산 소재의 인도네이사 음식 전문점 ‘바타비아’의 대표 메뉴 ‘삼발 나시고랭’을 RMR 제품으로 선보였다. ‘조인 마이 테이블’은 방송인 이금희와 작가 박상영이 우리나라에 자리 잡은 이주민들의 삶과 그들의 음식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콘텐츠다.


마이셰프는 콘텐츠 속 제품을 시청자들이 생생하게 맛볼 수 있도록 레스토랑의 레시피를 전수받고 밀키트 제조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밀키트를 완성했다. 인도네시아의 맵싸하면서도 달큰한 삼발소스를 곁들여 현지의 맛을 살렸으며, 조리에 최적화된 형태로 식재료를 제공해 7분이면 요리가 완성된다.

 

[사진1] 마이셰프 ‘삼발 나시고랭’.jpg


현재 다이아마켓에서 판매 중인 ‘삼발 나시고랭’은 약 27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다이아 티비 소속의 일상 브이로그 유튜버 ‘지현꿍’이 리뷰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협업 강점을 극대화하고 있다.


제품은 다이아마켓 외 마이셰프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마이셰프와 왓챠, 다이아마켓의 3사 협업은 각 업계에서 경쟁력 있는 회사들이 손잡고 고객 접점을 늘리고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시너지 효과를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밀키트 기업과 OTT 업계가 협업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로, 이종산업 간 신선한 시도가 이목을 끈다.


마이셰프는 OCN, 핑크퐁, EBS 최고의 요리비결 등 콘텐츠를 비롯해 삼성전자, 호텔신라, KB국민카드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협업하며 밀키트 사업의 기반을 넓히고, 밀키트 식문화를 알리는 데 박차를 가해왔다.


마이셰프 마케팅전략팀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콘텐츠 속 요리를 밀키트화하여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분들께 다채로운 제품을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할 수 있도록 여러 협업을 시도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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