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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통 호계촌 춘천양념 닭갈비, 한결같은 장인정신으로 차별화된 맛 선보여

사회부 0 2814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춘천 닭갈비는 워낙 유명한 음식이어서 그 이름만으로도 베스트셀러 브랜드이다.


하지만 어떤 분야에서든 최고가 있고 명품이 있듯이 차별화 되는 춘천 닭갈비 장인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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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0년 전통의 호계촌 춘천 양념 닭갈비를 제조하여 유통하는 전성호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호계촌 춘천 닭갈비 전성호 대표는 당일 도축된 닭의 다리살만을 사용하여 일일이 수작업으로 양념을 입히며 진공포장하여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1일 호계촌(대표 전성호)은 맛있는 먹거리 닭갈비를 저렴하게 제공하고자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성규)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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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식 현장, 위 작은 사진 왼쪽 정성규 회장, 오른쪽 전성호 대표(사진 출처 경기남부저널)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판매되는 호계촌 닭갈비의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쓰여지고 있으며, 코로나19 시대에 배달을 통해 춘천닭갈비의 제맛을 느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호계촌 춘천양념 닭갈비의 특징은 순수한 국내 고추가루와 양념 그리고 당일 도축된 닭 다리살을 식재료로 사용하고 진공 포장을 함으로써 식당에서 먹는 신선한 맛을 소비자의 안방에서 직접 맛볼 수 있게 했다는 점이다.


전성호 대표는 호계촌 춘천양념 닭갈비에 대해 "공산품이 아니라 직접 일일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문이 많이 들어와도 공급능력을 넘으면 방법이 없습니다."라며 한정된 제품 생산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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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 대표는 호계촌 닭갈비의 차별화되는 점에 대해 "20년간 단 한번도 냉동육을 쓴 적이 없습니다. 20년간 단 한톨의 고춧가루도 국내산만 썼습니다. 20년간 국산닭의 다리살만으로 제조했습니다."라며 한결 같은 마음으로 만들어 왔음을 강조했다


1980년에 춘천고등학교를 졸업 후 고려대 ROTC 23기로 군생활 후 전역한 전성호 대표는 성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고향을 위해 공장은 춘천에서 가동하고 있고 서울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호계촌 닭갈비의 맛에 자부심을 보이고 있는 전성호 대표는 "몇 천원 싸다고 중국산 고춧가루를 쓰면 지나간 무수한 시간과 정성이 한번에 폄훼받는 일이라 결코 진정성이 통하지 않습니다."라며 장인 정신이 깃든 사업 철학에 대해 밝혔다.

 

또한 전 대표는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 욕심을 부려오지 않고 정직하게 사업을 해온 이유로 "그래서 많은 주문도 버거워서 못하는겁니다. 마구 만들어 단시간에 돈을 만질수는 있겠지만 역사와 전통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라는 말로 로마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에 비유하며 자신의 호계촌 닭갈비의 가치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순국내산 닭의 다리살로만 만든 호계촌 춘천양념닭갈비 15인분[순살코기 3KG(1KG씩 개별진공포장)+떡사리+양념장+택배비 포함]은 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호계촌 닭갈비는 1팩씩 진공포장 된 3팩으로 구성되어 있어 우선 1팩을 사용하고 난 나머지는 지인들에게 선물로 줘도 되며 1년간 냉동보관도 가능하다. 전화 또는 문자와 카톡 등으로 주문 가능하며 익일(마감은 당일 16시) 배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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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격 인상(사상최고가)에 따른 닭갈비 판매가 상향조정이 불가피하여 설날특판가를 적용치 못해 양해를 구했다.


설연휴 이후 차후 가격은 53,000원~55,000원으로 상향조정될 예정으로 1월 25일(화) 주문분까지는 종전가격인 5만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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