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콰이어, 울림 어린이합창단과 상호 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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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목소리로 세상을 변화시키다! 합창단의 새로운 도전"


(전국=KTN) 김도형 기자= 어린이합창단 위자드콰이어가 뉴질랜드에서 활동 중인 울림 어린이합창단과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어린이합창단 위자드콰이어 박용명 단장, 뉴질랜드 울림 어린이합창단 최혜성 단장 외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창어울마당에서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두 합창단은 긴밀한 상호 교류 및 공연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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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명 어린이합창단 위자드콰이어 단장은 "울림합창단과의 MOU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를 위해 좋은 관계를 이어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합창단 위자드콰이어는 2016년에 창단하여 바리톤 김동규, 뮤지컬배우 김소현, 국악인 송소희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을 해왔다. 제78회 광복절 기념식, 제105회 3.1절 기념식, 제79회 경찰의 날 기념식 등 수많은 국가 행사에도 참여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7월에는 제13회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세계합창대회 챔피언경연에서 은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울림 어린이합창단은 Y3-Y8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국 동요와 찬양,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합창으로 경험하고, 연 1회 정기 공연을 통해 한국의 정서와 합창의 감동을 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2023년 8월 비영리단체로 창단됐다. 아이들이 가진 달란트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고, 감동을 흘려보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교육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


2024년 5월 패밀리 콘서트 이후, 11월 30일에는 스타쉽 어린이병원을 위한 도네이션 공연도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아이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주기 위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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