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윤진성 기자=전라남도의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7)은 8월9일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계곡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말복을 맞아 닭구이와 백숙으로 든든히 몸보신을 하고,노타리 전 회장님들과 세상 이야기, 정치 현안, 지역 발전 방향, 그리고 봉사 경험까지 나누며 깊이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랜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순천시의 미래와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오늘 내리는 비처럼, 우리 사회에도 갈등과 분열을 씻어내고 시원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대합니다.앞으로도 현장에서, 늘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