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민 고흥군수, 침수 피해점검 과역면 포두면

남철현 0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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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공철현 기자=공영민 고흥군수지난 22일침수피해가 발생한 과역면 소재지와 포두면 송산천을 다녀왔습니다.


집중호우로 인해 과역면 소재지는 배수로가 범람해 도로가 통제되었고, 포두 송산천도 다리밑까지 물이 차오를만큼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앞으로의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상습침수가 발생하는 원인을 신속히 파악하고 조치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집중호우 피해조사 및 복구대책회의’를 군청 흥양홀에서 가졌습니다.
 
전 실과소장과 읍면장이 참석하여 호우 피해상황을 보고하고 복구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의 후에는 과역면, 포두면, 금산면 현장을 돌아보며 피해상황을 살펴보았습니다.
 
전 읍면의 철저한 피해조사 실시와 피해지구에 대한 빠른 복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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