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KTN) 윤진성 기자=전남도의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1)은 지난21일예로부터 남평읍은 나주시의 관문이며, 교통의 요충지였습니다.
드들강을 중심으로 수량이 풍부하여 하우스 딸기, 한라봉, 채소시설 원예가 발달되어 있으며, 솔밭유원지, 안성현 노래비등 관광 자원 잠재력이 풍부한 지역입니다.
아름다운 지역 #남평읍의 지역 일꾼으로 선택해주신 지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 드리면서 첫 번째 의정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나’ 지역구의 첫 번째 일정으로 등 굽은 소나무처럼 든든히 지역을 지키고 계시는 남극당 어르신들을 김해원 시의원님과 함께 찾아 뵙고 인사드리며 그간의 의정활동을 설명드렸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신 남극당 어르신들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인생 선배로서 주신 말씀, 더 깊이 새기겠습니다.
이후 상가에 방문하여 상인들께 인사도 드리고 원팀 의정보고회가 열리는 행정복지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참석해 주신 분들과 함께 본격적인 보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지난 번 제안해 주신 안건의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드린 후 새롭게 제안해 주신 건의사항이 신속하게 해결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더위가 연일 지속되는 고된 현장속에서 생업을 위해 고생하시는 지역민들 얼굴에 맺혀있는 땀 한 방울의 소중한 가치가 결실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많은 조언과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