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이 책은 일반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어떤 분야에 근무하는 사람이든 자기 분야에서 미래학적 접근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으며, 또한 대학이나 대학원 과정에서 이 책과 몇 권의 외국원서를 첨가하여 미래학 강좌를 개설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하인호
한국 미래학 연구원 원장으로 재직 중인 하인호 박사의 '투 더블류 중심권 신세계 질서' 이론은 지금 국내외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에서 고등교육(전공)과 미래학(부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양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한국의 1세대 미래학자이다. 세계미래학회(The World Future Society) 프로페셔널 멤버로 활동 중이며, 미래학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한국의 미래학 발전을 위해 한국미래학연구원을 설립, 대학에 미래학 강좌를 개설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센터 책임연구원과 중앙교육연수원 교수부장, 국립교육평가원 교수(평가기획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인간주의, 그 미래를 열어라(고려원, 1990)』, 『21세기를 잡아라 : 한국 2000년∼2035년(고도, 1991)』, 『21세기 직장혁명(역서)(재능교육, 1992)』, 『미래를 자녀에게(재능교육, 1993)』, 『신 경영 학습조직(삼성경제연구소, 1996)』, 『2005년 먼저 보면 10년을 앞서간다(일출, 1997)』, 『지식경제시대의 존재혁명(삼성경제연구소, 1998)』, 『지식사회로 가는 길(청하, 1998)』, 『투 더불류 중심권 신세계 질서(삼성경제연구소, 2004)』, 『영성경영-솔매니지먼트(일송북, 2008)』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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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미래는 개척하는 사람의 것이다
Chapter 01 미래학이란 무엇인가?
1. 인간의 미래지향성
2. 미래학 이전
3. 미래예측
4. 미래 연구의 시작과 국내외 현재동향
5. 시간영역
6. 미래교과
7. 미래학파
8. 미래학
Chapter 02 미래학파
1. 외삽주의적 미래예측
2. 전이주의적 미래예측
3.급진주의적 미래예측
Chapter 03 미래형성
1. 가치관
2. 지식
3. 기술공학
4. 사회적 쟁점
5. 문화
6. 세계추세
7. 한국의 추세
8. 미래역사
Chapter 04 미래연구
1. 초기의 미래연구
2. 1960년대와 1970년대의 미래연구
3. 1980년대의 미래연구
4. 1990년 전후의 미래연구
5. 1990년대의 미래연구
6. 2000년대의 미래연구
Chapter 05 미래연구방법
1. 천재적 미래예측
2. 추세외삽법
3. 미래 역사
4. 의사결정나무
5. 미래바퀴
6. 델파이 조사법
7. 시나리오 작성법
8. 교차영향분석법
9. 체제분석
10. 모의분석
11. 과거역사에서 미래 밝히기
Chapter 06 21세기 미래사회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
1. 21세기 다원화된 사회 이렇게 펼쳐진다
2. 새로운 돌봄 경제인력 부상
3. 인공지능 환경과 인력이동 부각
4. 2015년의 분기점을 넘으면 2030년의 선진 한국사회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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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국 미래학을 대표하는 하인호 박사가 <미래학이란 무엇인가>를 출간하였다. 원래 이 책은 1995년에 같은 제목으로 출간하였는데, 그 당시에는 ‘한국에서 미래학의 토양이 자리를 잡지 못한 것 같아’ 저자 스스로 절판시켰다. 그러다가 이 책을 접했던 수많은 독자들의 간청으로 14년간에 걸쳐서 다시 내용을 보완한 것을 일송북을 통해 재출간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2020년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 근본적으로 "미래학이란 무엇인가?”란 질문에 고희를 훨씬 넘긴 고령의 미래학자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미래의 나의 모습과 함께 미래학에 관한 총괄적인 내용을 정리해 심도 있고, 알차게 답을 해 주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이전의 책보다 훨씬 완성도가 높을뿐더러 다양한 미래학자들의 이론과 학설을 소개하고 있어 21세기를 대표하는 미래학 교과서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미래학은 21세기의 가장 실용적인 학문이다
미래학은 미래의 어느 시점에 일어날 사건에 대한 단순한 진술이라고 할 수 있는 예언이 아니고, 수많은 가능성 중에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예측(forecasting) 과학이라고 하인호 박사는 말한다. 즉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통해 자료를 만들고, 그것을 기초로 하여 분석하는 진정한 과학적 학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미래학에서 다루는 미래는 선택적인 미래일 뿐 아니라, "선택적인 미래를 가능하도록 돕는 것이 미래학"이라고 하 박사는 주장한다. 그러면서 미래에는 평균 수명이 연장되어 경제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애계획을 세워 자신의 생애를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하는데, 이 때 꼭 필요한 것이 미래학이라는 것이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미래학이 경제학과 함께 모든 직업인을 위한 필수공통교양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으며, 모든 사람들의 실생활에 적용되는 가장 실용적인 학문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역설한다.
미래학에 대해 쉽고 명쾌하게 정리하였다
하인호 박사는 21세기가 시작된 지 1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미래학적 접근을 통한 과학적인 예측보다는 예언이 만연하여 한국인의 마음을 허황되게 만드는 한국적 사회풍토를 바로잡는 데 도움을 주고, 모든 분야에서 미래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미래연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집약하여 객관성을 유지하면서 많은 독자가 알기 쉽게 집필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따라서 그 어떤 책보다도 이 책은 일반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어떤 분야에 근무하는 사람이든 자기 분야에서 미래학적 접근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나아가서 대학이나 대학원 과정에서 이 책과 몇 권의 외국원서를 첨가하여 미래학 강좌를 개설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이 책 속에 그대로 스며 있다. 덧붙여 이미 국내 독자들에게도 소개되어 친숙한, 다양한 시각을 지닌 세계적인 미래학자-존 나이스빗, 에릭 드렉슬러, 짐 데이토 등-의 최신 이론과 학설이 실려 있어 글로벌 시각을 갖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커다란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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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리뷰
- [양정훈의 <삶의 향기>] - 5%안으로 생존할 수 있는 법.
- 2010.12.24
- 미래학이란 무엇인가 작가 하인호 출판 일송북 발매 2009.04.14 리뷰보기 필자가 강의를 나갔더
니 어느 회사원 한 분이인공지능사회가 오면 "현존 인력의 5%만이 생존할 것이라고 하는데... - http://blog.naver.com/bolty/90102843867 작성자명 : bolty| 블로그명: 양정훈:작가,리더십코치, 네이버파워블
- 미래학이란 무엇인가-미래예측
-
10 - 2009.12.27
- 미래학이란 무엇인가? 어릴 적 백 투 더 퓨처라는 영화를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다. 특히 마이클 J 폭스의 연기와 과거
와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 빚어낸 1990년대 최고의 SF 시리즈 영화였다. 그곳에서 브라운 박사는 과거와 미래로 가... - http://blog.naver.com/kgoya1024/30076855426 작성자명 : kgoya1024| 블로그명: 함께 여는 세상~
책소개
「성공한 사람은 미래를 먼저 읽었다」우리 안방까지 불어닥친 세계·국가경제적인 금융위기·고유가의 현실을 말끔하게 극복하는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제1장 왜 미래를 읽어야 하는가?
1_미래학은 모든 직업인의 필수교양이 되었다
2_미래학은 사회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버팀목이다
3_미래를 읽으면 비전이 창출된다
4_미래를 밝히면 비전이 다차원화된다
비전의 속성|1차원 비전|2차원 비전|3차원 비전|4차원 비전
5_대한민국은 미래학으로 일류국가를 창조해야 한다
제2장 미래를 읽는 9가지 방법
1_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미래를 포착한다
번화가에서 미래쇼핑을 하라|신조어가 몰고 오는 미래를 잡아라|자연의 순리에서 미래를 찾아라|허무맹랑한 광고 속에도 미래가 있다
2_예측결과에서 미래변화를 밝힌다
미래변화 밝히기①:점진적 변화 찾기|미래변화 밝히기②:분기점 찾기|미래변화 밝히기③:창조적 파괴현상 찾기|미래변화 밝히기④:주된 변화와 주변 변화|미래변화 밝히기⑤:규범적 미래와 자연발생적 미래|세 가지 미래예측 방법
3_역사 속에 숨겨진 미래를 캐낸다
역사 속의 두 가지 미래 아이디어 탐색하기|자신의 과거 속에서 자신의 미래 찾기|회사의 과거 역사에서 회사의 미래 발견하기|순국선열의 생전 활동에서 국가비전 밝히기|기미독립선언서에 21세기 미래가 있다
4_미래 테에서 미래 실상이 밝혀진다
누구든지 미래 테를 읽어내는 천재적 미래예측 능력을 가지고 있다|한국은 2005년의 분기점을 대비하지 못했다|미래 테 읽기 수련 ①:27년 전을 성찰하고 27년 후를 예측한다|미래 테 읽기 수련 ②:1930년으로 돌아가서 100년 후를 예측한다|미래 테 만들기 수련 ①:2020년에 관련된 예측에 초점을 맞추자|미래 테 만들기 수련 ②:2030년에 관련된 예측에 초점을 맞추자|미래 테 만들기 수련 ③:2050년에 관련된 예측에 초점을 맞추자
5_신생활양식이 몰고 오는 미래를 선점하자
미니스커트가 세상을 바꾸었다|고유기능 감소는 정신적 기능이 큰 정부를 출현시킨다|로봇을 활용하는 생활양식이 새로운 전쟁기능을 출현시킨다|우주관련 청소년 놀이가 우주관련 재테크를 탄생시킨다|느린 것이 아름답다
6_예측조감도를 보면 미래가 솟아오른다
10인의 미래학자가 말하는 미래예측 조감도|종합 미래예측조감도의 미래세계|다가오는 대변혁의 파장|분야별 예측조감도가 구체적인 미래모습을 나타낸다
7_델파이 조사결과에서 대안을 선택하면 미래가 개척된다
역사상 초유의 구조조정에서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다|대대적인 인구이동에서 웰빙을 향유하라|홈스쿨링이 현존의 교육문제를 해결한다|케어 스쿨링은 교사를 존경받게 한다|노인도 각광받는 사회계층이 된다|기업체의 시골 이전이 행복지수를 높인다|재택근무 사무실이 고효율을 낳는다|행복의 기준이 가족중심 친환경 의식주 생활이 된다|돌봄 경제가직업이동을 일으킨다|당신의 자녀도 해외이주를 한다|드림 소사이어티가 강력한 사회발전동력이다|제임스 데이터의 권고를 높이 평가하자|네오 아날로그 비즈니스가 새로운 세계를 연다|경제의 정치지배 패러다임을 심사숙고하자|지식허브 설치를 통해 일류국가를 탄생시키자|우주 재테크가 성행한다
8_투 더블유권을 보면 신세계가 보인다
미래학이 이동하고 있다|세계경제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투 더블유권이 기회보고이다|투 더블유권 공동 프로젝트를 개발하자|투 더블유권의 과제에서 미래를 읽는다
9_사회문제가 미래를 만들어간다
고유가가 전기자동차 시대를 연다|고비용 대의민주주의가 직접민주주의를 부른다|디지털의 한계는 인문학과 영적 능력을 재테크로 탄생시킨다|고령화의 심각성이 새로운 청소년라이프사이클을 탄생시킨다
제3장 미래를 읽는 방법 활용 지혜
1_미래를 읽는 방법 활용 기본능력
3가지 변화를 구체화시키는 습관을 기른다|2가지 변화에 특별한 관심을 갖자|미래에 대한 불필요한 거부감이 자신에 대한 재앙을 부른다|확실한 미래는 빨리 시작하라
2_가치관의 리듬을 타라
가치관의 4계절을 타라|가치관의 순발력을 수용하라
3_지식의 순환 사이클을 타라
미래를 지식의 성장과 순환과정에 순환시켜라|미래를 새로운 지식개척 영역에 접목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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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앨빈 토플러, 존 나이스빗, 짐 데이토와 함께 <투 더블류 중심권 신세계 질서>이론으로 유명한 한국 제1세대 대표학자 하인호 박사에게 듣는 대한민국의 미래 청사진!
▶<미래학>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미래를 여러 각도에서 연구·추론하는 학문’이다. 1960년대에 탄생한 <미래학>은 21세기에 들어오면서 선진국을 중심으로 경제학과 함께 모든 직업인을 위한 필수공통교양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이는 모든 사람들이 경제활동을 해야 하고, 자신의 생애계획을 세워서 자신의 생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세계에서 가장 깊은 정신문화와 형이상학적 문화를 가진 인도가 대학과 대학원에 미래학 전공을 설치했다는 점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이로써 우리는 인도가 급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브라질도 인도와 같은 시기에 대학과 대학원에 미래학을 개설하였다. 이러한 변화와 함께 나타난 또 다른 변화는 브라질과 인도가 세계 10위권 내의 경제국가로 진입한 점이다. 그리고 한국은 10위권에서 13위권으로 밀려났다.
▶예를 들면, 5년 후를 대비하여 앞날을 예측하면서 자신을 위한 가장 적합하고 가장 가능한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일 등, 미래학은 모든 사람들의 실생활에 적용되는 가장 실용적인 학문이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학은 실용주의사회인 미국사회에서 가장 번성하고 있는 것이다.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미래학 문화가 뿌리 내려진 국가에서는 아직까지도 미래학이 정착되지 않고 있다.
▶유비쿼터스 사회, 초고속 인터넷의 상용화, 비약적인 의료 기술의 발전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부분에서 세계 수위를 달리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미래학은 아직 볼모지나 다름없다.
그런 면에서 보면 하인호 박사는 우리나라 미래학에 있어 보석과도 같은 존재이다.
이제 우리에게는 새로운 마인드가 필요하다!
▶지금부터 대한민국은 창조의 세계를 찾아야 한다.
세계에서 문맹률이 가장 낮은 나라, 세계에서 대학진학률이 가장 높은 나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학생을 해외에 보내고 있는 나라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아직까지도 모방의 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산업화를 성취하고, 이미 IT선진국을 창조했는데도 여전히 주춤거리면서 쓸데없이 서두르고 있다. 우리는 창조의 세계를 열 수 있는 정신적 잠재력인 무형자산을 이미 많이 쌓아 놓았다. 지금부터 훌륭한 무형자산을 바탕으로 창조의 세계를 열어간다면 우리는 반드시 일류 국가를 창조할 수 있다.
2020년, 인간 수명 101세! 본격적인 노령화 사회를 예측해 보고, 착실하게 준비한다.
▶현재의 추세대로 진행되면 2020년 한국인의 평균수명이 101세로 추정한다. WHO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1년에 1.5세씩 늘어난다. 이런 추세를 적용해 보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2015년에 93.5세, 2020년에 101세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이것은 국가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권의 도움이 한계에 부딪친다는 것이다. 의료보험, 국민연금, 의무교육, 학자금 대여, 실업수당 등 모든 것이 한계점에 달하고 국민 각자는 제도권의 도움에서 부족한 부분을 자기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바로 여기에 미래학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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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사람들 2004.10.25
책소개
‘아침형 인간’은 20세기 산업사회를 주도하는 사람, 그리고 ‘엑셀런스 형 인간’은 21세기 지식문화 중심사회를 주도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인간 개개인의 재능과 가치를 발견하는 지혜를 일깨워 준다. 곧은 나무만이 재목으로 쓰인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굽은 나무도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가치와 재능이 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 발견하고 계발하여 사회적 환경에 적응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것을 발견한 사람이 바로 ‘엑셀런스 형 인간’이다. 생산을 중시하던 20세기에는 ‘아침형 인간’이 각광을 받았다. 그러나 지식노동력을 중시하는 21세기에는 자기 가치를 자산으로 하는 ‘엑셀런스 형 인간’이 주도하게 된다.이 책은 자신의 엑셀런스를 찾도록 도와주는 나침반 같은 내용으로 꾸며져 있어 청소년부터 직장인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자기변화 지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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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하인호
|||한국 미래학 연구원 원장으로 재직 중인 하인호 박사(2009년 작고)의 '투 더블류 중심권 신세계 질서' 이론은 지금 국내외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에서 고등교육(전공)과 미래학(부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양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한국의 1세대 미래학자이다. 세계미래학회(The World Future Society) 프로페셔널 멤버로 활동 중이며, 미래학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한국의 미래학 발전을 위해 한국미래학연구원을 설립, 대학에 미래학 강좌를 개설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센터 책임연구원과 중앙교육연수원 교수부장, 국립교육평가원 교수(평가기획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인간주의, 그 미래를 열어라(고려원, 1990)』, 『21세기를 잡아라 : 한국 2000년∼2035년(고도, 1991)』, 『21세기 직장혁명(역서)(재능교육, 1992)』, 『미래를 자녀에게(재능교육, 1993)』, 『신 경영 학습조직(삼성경제연구소, 1996)』, 『2005년 먼저 보면 10년을 앞서간다(일출, 1997)』, 『지식경제시대의 존재혁명(삼성경제연구소, 1998)』, 『지식사회로 가는 길(청하, 1998)』, 『투 더불류 중심권 신세계 질서(삼성경제연구소, 2004)』, 『영성경영-솔매니지먼트(일송북, 2008)』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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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자기완성 엘리트
1 엑셀런스란 무엇인가?
(1) 당신이 바로 탁월하고 유일한 사람이다
(2) 당신의 IQ는 얼마입니까?
2 엑셀런스 마킹을 하라
(1) 열정을 쏟아라
(2) 노하우를 만들어라
3 엑셀런스 마킹을 수행하라
(1) 자기혁명을 일으켜라
(2) 자기 자신을 이겨라
(3) 창조적 자본을 만들어라
제2장 엘리트계층의 변화
1 아리스토크라시
2 시오크라시
3 메리토크라시
4 테크노크라시
5 애드호크라시
6 엑세러크라시
(1) 아침형
(2) 저녁형
(3) 엑셀런스 형
제3장 엑세러크라시 환경
1 성과급제
2 직장 근무환경의 변화
3 1인 1기업인 시대
4 창의적 계층 중심 사회
5 지식(智識) 창출 문화
6 지식시장 공동체
(1) 지식시장의 구축과 활성화
(2) 지식공동사회 구축
7 24시간 가동 사회
8 지식근로자 중심 사회
제4장 내가 만나 본 엑셀런스 형 사람들
1 긍정적 사고와 역 발상
2 위기학습 조기 경험
3 여유로운, 냉혹한 시간 관리자
4 단순화시키는 지혜
5 마음 비우기 선수
6 정신 조율 전문가
7 제일가는 노하우 소유자
8 대부(代父)
9 베풂
제5장 엑셀런스 형 인간이 되라
1 자신에게 물어 보라
(1) 진단 설문
(2) 유형과 치료방법
(3) 설문1의 진단 결과 및 치료
(4) 설문2의 진단 결과 및 치료
(5) 설문3의 진단 결과 및 치료
(6) 설문4의 진단 결과 및 치료
2 혜문(彗門)을 열어라
(1) 왜 혜문을 열어야 하는가?
(2) 마음의 덫을 걷어내라
(3) 4심(四心)의 수레바퀴를 돌려라
3 다차원 비전을 만들어라
(1) 비전의 속성을 채워라
(2) 이렇게 비전을 만들어라
(3) 비전을 다차원화(多次元化) 시켜라
4 다차원 학습을 하라
(1) 셀프 브레인스토밍을 하라
(2) 슬랙 학습(slack learning)을 하라
(3) 2차 시나리오를 작성하라
(4) 팀 학습을 하라
(5) 시나리오 작성과 도형화 작업을 계속하라
5 제일가는 기술을 익혀라
(1) 이렇게 사람을 만나라
(2) 4가지 법도를 지켜라
(3) 제2 인생에 성공한 사람들
6 엑셀런스 메뉴판을 만들어라
(1) 셀프 하이퍼 엑셀런스 마킹을 하라
(2) 역할 규명을 분명히 하라
(3) 자신을 위한 투자 계획서를 만들어라
(4) 목표 메뉴판을 만들어라
(5) 실천 메뉴판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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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천부적인 재능과 가치를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가 각기 자기 역할을 하는 것처럼, 사람도 각자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지적, 정신적 자산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내재한 그 재능을 발견하지 못하고, 후천적으로 쌓은 재능만을 유일한 것으로 알고 살아가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우리 사회는 생산적 기능을 중시하고 있었다. 그래서 생산력 향상을 위한 재능이 우수한 사람만이 각광을 받았다. 따라서 이런 사회에서 자신의 우월성을 내보이기 위해 우리는 다른 사람보다 더 부지런해야 하고, 더 우수한 재능을 습득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런 가운데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사회적으로 성공한 ‘표준형 인간’을 모델로 두고 그와 같이 닮으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노력한다고 해서 모두가 다 출세한 표준형 모델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그런 사회에서는 성공한 사람보다 실패한 사람이 더 많을 수밖에 없다. 그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성공의 고지를 향해 오늘도 버거운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21세기는 단순한 노동집약적 생산 사회가 아니다. 인터넷과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정보라인이 범람하고 있고, 교통과 통신수단의 발달로 재택근무가 이뤄지고 있으며, 동시에 공장을 소유하지 않아도 상품을 생산하는 사회가 되었다. 이런 사회에서는 단순한 생산능력이 우수한 인재보다는 생산을 위한 기획력, 또는 남들과 다른 자신만이 가진 유일한 재능을 소유한 지식노동자를 요구하게 된다. 그런 재능을 갖춘 사람이 바로 ‘엑셀런스 형 인간’이다. 엑셀런스는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가지고 나온 모든 지능을 아우르는 말이다. 바꾸어 말하면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선천적, 천부적 재산을 의미한다.
이제는 엑셀런스 형 사람들이 필요하다.
엑셀런스 형 인간은 기존의 학습방법에 의한 제도 교육을 통해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자신에게 내재한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는 데서 이루어진다. 바꾸어 말하면, 자기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스스로 인정하고 계발하는 데서 출발한다. 엑셀런스가 무엇이라는 것을 아는 순간 당신은 바로 탁월하고 유일한, 엑셀런스가 된다.저자는 이 책 머리말에서 “지금부터 우리는 모두 엑셀런스 형 사람이 되어 늘어나는 일과 폭증하고 있는 새로운 일들을 흡수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내야 한다. 그리고 기존의 일자리도 새로운 일자리로 바꾸어 나가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는 좁게는 자기 자신이 소속한 사회에서, 넓게는 국가간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경쟁자가 범접할 수 없는 자기만의 능력이 필요하고, 그 능력을 갖춘 사람이 바로 ‘엑셀런스 형 인간’이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는 1등을 요구한다. 그러나 누구나 1등을 할 수는 있지만, 모두 다 1등이 될 수는 없다. 오늘날 우리 사회의 모든 혼란은 바로 이 ‘1등’이 되어야 한다는 명제 때문에 일어난 후유증이라고 단언할 수도 있다. 우리 사회 곳곳에는 지금도 ‘1등’이 되기 위해 온갖 문제들이 파생되고 있지 않은가. ‘1등’이 되기 위해 쏟아 붓는 물질적 정신적 소비도 그렇지만, ‘1등’을 하지 못한 사람들의 좌절과 실망으로 인한 문제도 사회적으로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엑셀런스 형 인간은 누구나 될 수 있으며, 엑셀런스 형 인간은 모두가 다 1등을 할 수 있다. 그것은 경쟁자가 없는, 그 사람만이 가진 재능을 활용하기 때문이다.
지은이는 1999년부터 2004년까지 ‘엑셀런스 마킹 전략’이란 주제를 가지고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엑셀런스 형의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이 책의 내용 중 많은 부분이 이들의 경험과 업적, 그리고 이들과의 대화 속에서 얻은 지식(智識)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지은이는 그동안에 만난 엑셀런스 형의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성을 밝혔으며, 엑셀런스 형 사람이 되기 위한 실천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매뉴얼 중심으로 전개했다. 이런 류의 기존 책들과 달리, ‘엑셀런스 형 인간이 무엇인가’라는 명제에서부터 ‘엑셀런스 형 인간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단순한 매뉴얼 소개 수준이 아닌 그 실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책 속에서 이론적으로 공감하는 내용이 아니라, 사회 현장에서 직접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을 소개한 것이다. 동시에 엑셀런스 형 인간에 접근하기 위한 자기 진단 프로그램도 소개한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사람을 만날 때 나누는 악수에서 상대방과 나누는 화술의 기본적 태도까지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 밖에 엑셀런스 형 인간이 되기 위해 실천해야 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말하자면, 각자가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엑셀런스 형으로 변화하는 자기성장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YES24 제공]
네티즌 리뷰
- 새로운 시대에 고부가가치를 올리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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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2005.12.24
- 새로운 시대에 고부가가치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 인간형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인간은? 모든 유형의 인간이 필요하다.
모두 성공을 할수도 없고, 모두 부자가 될 수도 없다. 뛰어난 리더도 필요하고 리더를 충실히 따르는 평범한 사... - 작성자명 : mind2213| 책서비스
=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측하는 것은 쉽지만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것은 어렵다.
실제로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 일상생활에서 삶에 치이다 보면 현재를 살기에 급급한 것이 현실이다. 주변에서 경제적, 사회적, 학문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대로 벤치마킹하여 따라하게되면 누구나 그렇게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말들을 언급하곤 한다. 하지만 각분야에서 인정받고 성공이라는 정상에 다가선 사람들은 나름의 절제된 습관과 생활방식이 있기에 가능하리라 여겨진다. 물론 운대도 맞아 떨어져야 하는 것도 있다.
운대란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정확히 결정할 수 있는 계기를 찾음을 의미한다. 확고한 길이 결정되면 짜릿한 목표의식과 가슴을 설레이게하는 흥분에 온몸이 전율을 느끼게 될 것이고 다소 힘겨운 주변 상황일지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목표를 향해 매진하게 될 것이다.
오늘은 수능시험날이다.
입시제도가 바뀌어 수시에서 이미 합격을 당락지은 학생들도 있겠지만 수많은 아이들이 오늘을 위해 긴장을 하며 수능시험 준비를 해왔다. 아이들에게는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확정되지 않은 장래 희망, 오로지 문제집과 시험으로만 둘러싸였던 주변환경을 벗어 나게 되는 날이 바로 오늘일 수도 있다.
해방감을 맛보게 되고 일말의 허탈감을 느낄 수도 있다.
나 또한 23년 전 12월에 학력고사를 치루고 난 뒤의 그 허무감과 자유로운 느낌을 잘안다. 일부러 88담배를 사서 일명 폭포라 불리는 영주 서천교의 한 곳의 야산에서 동네를 내려다 보며 얼굴을 비비는 겨울 찬바람에 맞서 앉아 피우지도 못하는 담배연기를 들이 마시며 어른 흉내를 내보았던 기억. 막연한 미래에 대한 설레임으로 유년의 겨울방학을 마무리했던 것 같다.
91년도에 대학교에 입학 했을 당시 아무런 목표도 없었다. 단순히 소설책속 주인공들에게만 빠져 일명 낭만적인 삶이라는 것에 대한 환상만 꿈꾸었을 뿐,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뚜렷한 동기부여의 끈은 내 주변 어디에도 없었던 시절이다.
지금의 아이들은 어떨까.
그당시의 꽉막혔던 세상 현실에 비하면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미래로 향하는 훌륭한 정보의 창구가 너무나 많이 있다. 현명한 누군가가 잘만 인도해준다면 지금의 아이들은 인생의 가장 소중한 출발점인 대학 수능시험 이후의 시간들을 현명히 알차게 잘 보낼 수 있을 것이다.<김샘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