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소방서,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일제점검

윤진성 0 681

 

용수시설점검.JPG

 

(전국= KTN) 윤진성 기자=고흥소방서가 해빙기를 맞아 지상식소화전, 비상소화장치 등 소방용수시설 161개소에 대해 이달 말까지 일제점검을 벌인다.

 

 

이번조사는 소방용수시설 161개소에 대해 해빙기 지반침하, 패킹 마모나 균열 등 고장 여부를 일제 점검해 빠른 시일 내 수리함으로써 봄철 산불과 화재 시에 원활하게 소방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중점 점검 내용은 △소방용수시설 출수 확인을 통한 정상 작동여부 △소방용수시설의 사용상 장애요인 현지시정조치 △소화전 제수변 확인 △소방용수 보조시설(표지판, 보호틀)의 적정 설치여부 확인 점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전은 화재 발생 시 소방차가 물을 급수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이번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및 비상소화장치 일제점검을 통해 사용 가능 체계를 유지해 고흥군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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