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2026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 개최

사회부 0 27

 

1.jpg

사진 제공: 달서구청

 

자활 생산품 홍보·판매…지역 상생과 가치 소비 확산


[한국유통신문 대구본부] 대구 달서구(구청장 김용판)는 추석을 앞둔 지난 16일 구청 1층 로비에서 ‘2026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구 지역 자활 참여자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대표적인 상생 유통 행사인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열렸다.


지난 2016년 시작돼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별별순회장터’는 대구시 10개 지역자활센터가 각 구·군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행사다. 자활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특색 있는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자활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지역 상생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장터에서는 먹거리부터 친환경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자활 생산품이 전시·판매돼 눈길을 끌었다. 수제 누룽지와 디저트류를 비롯해 직접 재배한 버섯 등 신선 농산물, 정성껏 제작한 봉제품,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해 만든 ‘커피박 키링’ 등 다양한 상품이 선보여 방문객과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구매 금액에 따른 스탬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의 현장 참여와 재미를 높였다. 단순한 물품 소비를 넘어 지역사회의 자립을 지원하는 ‘가치 소비’의 장으로서 지역 내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긍정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현장 부스를 찾아 자활 참여자들을 격려한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장터가 자활 참여자들에게는 자립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주민들에게는 의미 있는 가치 소비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 자활기업과 참여자들이 성공적으로 자립하고 판로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k-t-n@naver.com](mailto:k-t-n@naver.com)

한봉열 본부장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Screenshot 2026-04-09 011642.png

마스터컴퍼니

 


KakaoTalk_20260718_192209258.jpg

[전자책] 대한민국 탐정 실무의 정석 | - 예스24

[전자책] 억대연봉 포상금 탐정사 실무지침서 | - 예스24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