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별 추진 성과 점검…고령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치안 활동 강화
[한국유통신문= 김민재 기자] 고령경찰서는 지난달 28일 ‘2026년 제2차 치안종합성과 향상방안 보고회’를 열고 주요 치안지표의 추진 상황과 군민 체감안전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년 3분기 치안지표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각 기능의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방안과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 대책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기능별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한 뒤 부서 간 협력이 필요한 과제를 살폈다. 특히 고령지역의 인구·생활환경과 치안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경찰 활동을 강화하고, 치안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변지희 고령경찰서장은 치안성과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모든 기능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고령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 활동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이어 “경찰의 노력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고령경찰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과제를 바탕으로 기능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고령을 조성하는 데 치안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전자책] 억대연봉 포상금 탐정사 실무지침서 | - 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