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청년에게 먼저 다가간다… ‘찾아가는 현장소통’ 본격 추진

사회부 0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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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있는 곳으로 행정이 직접 찾아가 의견수렴… 청년친화도시 실현 박차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지역 청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소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소통은 참여·권리, 경제·복지, 일자리·교육, 주거·공간, 문화·인구 등 5대 청년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정책 수요와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간담회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이 청년을 직접 찾아가는 소규모·밀접형 의견수렴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이번 현장소통을 통해 청년 의견에 기반한 청년센터 프로그램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 완공 예정인 청년문화거점공간 ‘청년벙커’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1월 23일 의성청년회의소(JC)와 서의성JC를 시작으로 의성군 청년정책협의체, 의성군 4-H 연합회, 소문회 등 주요 청년단체를 비롯해 청년시설 운영자, 주거공간 입주자, 창업가, 활동가, 예술인 등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은 2026년 청년정책 수립과 실행계획에 적극 반영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청년 모두가 성장하는 ‘청년친화도시 의성’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청년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함께 정책 방향을 고민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의 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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