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읍, 주민 참여형, 코로나19 극복 소망돌탑 및 “마음행복 꽃밭” 조성

사회부 0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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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경작, 불법 쓰레기 공한지를 힐링공간으로 변신
   다양한 콘텐츠 활용
     (코로나19 극복 소망돌탑, 시민 자원봉사자 모집, 어린이 자연학습 체험장 등)
   「주민 참여형 도시꽃밭의 성공적 모델」제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선산읍(읍장 유경숙)에서는 2020. 10. 20(화) 16:00 선산읍 교리 2지구 일원에서 구미시장, 이정숙(前구미대학교 조경과 교수, 現인성교육문화진흥원 이사장), 자원봉사자(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리사 과정 수료자), 관내 2개소 유치원 아이들,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참여형 “마음행복 꽃밭” 가꾸기』시작의 첫 발을 내딛었다.

 

선산읍 교리 2지구에 위치한 이곳은 공무원아파트 예정부지로 그간 불법경작 및 불법쓰레기로 몸살을 앓았던 1만 3천평의 공동주택용지의 유휴부지로 최근 코로나19로 힘겨워 하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삶,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구미시청 회계과, 선산출장소, 농업기술센터와 협의를 거처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메밀꽃을 식재해 대규모 도시꽃밭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선산읍, 주민 참여형 “마음행복 꽃밭”은

 

▶ 환경정비를 통한 사전 민원차단 및 주민들에게 힐링공간 제공

해당 부지는 수차례 매각 유찰에 따른 부지활용 방안 모색 중 무성한 잡풀, 불법경작, 불법쓰레기 등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환경정비후 꽃밭을 조성하여 사전 민원을 차단함은 물론 올해 코로나19로 움츠리고 힘겨워 하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삶, 힐링 공간 제공할 계획이다.

 

▶ 다양한 콘텐츠 활용

  자연과 꽃을 모토로 대상지 부지내 정비시 나온 돌을 활용한 코로나19 극복 소망 돌탑 쌓기, 시민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을 통한 주민 참여 극대화로 자긍심 고취, 관내 유치원 아이들의 참여로 자연학습 체험장 활용,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리사 교육 수료 봉사자를 통한 게릴라 정원 조성으로 이웃 간 소통의 장 마련, 관내 대학교 원예학과 연계한 힐링정원 조성 및 학생들의 조형물 작품 및 포토존 설치 등 다양한 콘텐츠로 코르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 주민 참여형 도시꽃밭의 성공적 모델 제시

임의적인 행정이 아닌 수혜자가 참여하는 행정체계가 이루어져, 주민들의 참여와 노력으로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마을주민들에게 뿐만 아니라 마을을 찾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선산읍이장협의회(회장 윤일해)에서는 코로나19로 힘겨워 하는 선산주민들을 위해 불법경작, 불법쓰레기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공한지를 환경정비를 통한 주민들의 쉼터로 만들어준 선산읍과 자연과 꽃, 그리고 코로나19 극복 소망 돌탑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120만원 상당의 음료 및 간식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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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은  ”주민 참여형 마음행복 꽃밭 조성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함으로써 지역 사회와 공동체를 따뜻하게 가꿀 씨앗으로 거듭 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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