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등 이용촬영범죄 근절을 위한 관내 공중화장실 점검 실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상주경찰서(서장 김해출)는 11월 1일 10:00부터 지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중앙시장 및 남산근린공원 일대 공중화장실에 대해 렌즈탐지형 장비를 활용하여 불법촬영기기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전진숙 여성청소년계장을 비롯 직원 등이 공중화장실 합동점검반을 편성, 탐지기를 활용한 화장실 불법촬영기기 설치여부 점검과 홍보 스티커를 화장실에 부착하는 등 카메라등이용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여성청소년계는 매주 1회씩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시설 및 관공서 등에서 불법촬영기기를 점검을 시행해 오고 있다.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장소 구별 없이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에 배포될 경우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는 만큼 성범죄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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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청과장 경정 박 도 마 |
담당 경사 박 다 미 |
2017년 11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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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서, 다중시설 중앙시장 공중화장실 불법촬영기기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