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화진)은 10. 16(월)∼10. 18(수)간 도내 23개 경찰서 권역별 교통경찰관 현장 워크숍을 개최, ‘나들이 등 차량 이동이 많은 가을 행락철 교통법규 준수 분위기 조성을 위한 토론’을 개최하고 상주 서문사거리 등 3개소에서 교통안전 캠페인도 실시한다.
이번 교통경찰 워크숍은 경북경찰청 및 도내 23개 경찰서 교통경찰관 약 100여명과 경찰오토바이 40대, 순찰차 24대 등 64대를 동원한다.
이 기간동안 경찰오토바이와 순찰차를 이용하여 권역별 주요도로를 순찰하며 경광등 ‧ 사이렌 등으로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경각심을 주는 등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호 등 중요행사에 대비한 교통경찰관들의 기동경호 역량 향상을 위한 자체 교육 ‧ 훈련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권역별 중심 시가지를 돌며 피켓과 플래카드 등을 이용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교통사고 예방 문구가 인쇄된 홍보물품 및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 16일(월) 상주 서문사거리 / 17일(화) 안동 중앙사거리 / 18일(수) 포항 육거리
그리고 자체 간담회를 통해 현장 교통경찰관들의 애로사항을청취하고 단속, 홍보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도내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진다.
김상렬 경북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장은“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교통법규를 준수하는 것이 교통사고 예방의 지름길이며, 위력순찰 및 홍보 캠페인 등 선제적 사고예방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교통사망사고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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