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28일 상경찰서(서장 김해출)에서는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테러방지법 시행 및 북한 6차 핵실험에 따라 상주지역 대테러 안전활동 강화를 위해 상주교도소, 상주시민운동장, 상주시청, 상주보건소, 상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테러발생 초동단계에서부터 경찰서장 지휘·통제권 강화 등 테러방지법에 대한 이해와 테러방지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각 기관별 임무 및 상호 협조사항에 대해 토론하였고, 관내 테러취약개소에 대한 설명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경찰서장은 “테러 예방활동을 통해서 발생을 최소화하고 테러발생 시 유관기관 상호 협조 속에서 완벽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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