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CJ헬로비전 임직원들이 지난 22일과 23일 안동시의 우박피해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북지역에 우박으로 인한 과수농가 피해가 발생하자 CJ헬로비전 변동식 대표를 비롯한 지역방송사 대표와 임직원 110여명은 당초 계획했던 임직원 워크숍 일정을 취소하고 서후면 재품리와 풍산읍 죽전리 우박피해농가의 일손을 돕는 것으로 워크숍을 대신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가능>
소상공인의 POS관리비용 절감으로 경쟁력 재고 및 스마트 전통시장 육성의 선구자!
http://cafe.naver.com/circulatenews/34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