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2016년 하반기 퇴임식 거행<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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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의 도민과 함께한 아름다운 경찰 생활 마무리’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9일 오전 10시경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화진)은 5층 대회의실에서 청장, 1·2부장, 과장 등 직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하반기 퇴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퇴임식에서 “국가와 국민 그리고 경찰발전”을 위해 노력한 경북지방경찰청 양진봉 경정과 서관택 경정이 4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끝으로 정든 경찰을 떠났다.


양경정과 서경정은“경찰인생 40여년동안 대한민국의 격변기를 직접 몸으로 부딪힌 시기로 발전된 조국과 경찰을 보면서 큰 자부심과 긍지를 가졌고, 앞으로 후배 경찰관이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치안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양진봉 경정은 1956년 경남 창녕에서 출생 1979년 7월 19일, 23세에 순경으로 경찰에 입직하여 2012년 경정으로 승진 구미서 경비교통과장, 포항 남부서 정보보안과장, 김천서 경무과장, 경산서 정보보안과장, 지방청 정보4계장 등 지역사회 치안을 두루 맡았으며 우수한 업무능력으로 경찰업무 발전에 기여하여 대통령 표창 등 수 회(28회) 수상했다.

 

서관택 경정은 1956년 경북 군위에서 출생 1980년 8월 5일, 24세에 경위로 경찰에 입직하여 2011년 경정으로 승진 경산서 정보보안과장, 구미서 정보보안과장, 지방청 보안수사3대장 등 지역사회 치안을 두루 맡았으며 우수한 업무능력으로 경찰업무 발전에 기여하여 장관 표창 등 수회(30회) 수상하였다.

 

박화진 청장은 축사를 통해 “두 분과 같은 선배 경찰관들이 재임기간 믿음직한 경찰활동을 보여준 덕분에 경북은 평온한 치안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라며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정든 직장을 떠나더라도 마음이 따뜻한 경북경찰의 정신은 길이 간직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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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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