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16일 오전 김한섭 구미경찰서장은 구미시 선산읍 동부리 소재 충혼탑을 방문해 제73대 구미경찰서장 취임 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을 가졌다.
이 날 참배에서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헌화와 분향 및 묵념을 진행 후 국민 치안을 수호하다 순직한 경찰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한섭 구미서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본받아 범죄로부터 안전한 구미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는 구미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경찰서에 부임 후 충혼탑을 찾은 서장이 김한섭 서장으로 유일한 것으로 인해 세간에 이슈가 되기도 했다. N언론사에서는 충혼탑을 참배함으로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본받는 다는 것은 구미시 치안에 대한 각오가 남다를 것으로 예상한다는 평을 내기도 했다.
최근 국정농단 시국과 어려워진 경기 불황으로 인해 생계형 범죄가 드문 발생하는 가운데, 그 어느때보다도 국가 기강을 바라잡는데 경찰의 역할이 중요해 보인다. 엄정하고 합법적이며 신뢰받는 경찰의 모습은 어지러운 국내 상황에 더욱 빛을 발해 든든한 민중의 지팡이로 거듭날 계기가 마련된 셈이
다.
남다른 김한섭 서장의 2017년 구미경찰서 이전 사업과 더불어 안전도시 구미를 위한 민생치안 행보가 그 어느때보다도 관심을 끌고 있다.
김한섭 구미경찰서장(53)은 대구 출신으로 청구고를 졸업, 경찰대 2기며 1986년 경위로 임용된 뒤 영주경찰서장, 경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경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취미는 등산이며 본관은 김해라고 한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가능>
소상공인의 POS관리비용 절감으로 경쟁력 재고 및 스마트 전통시장 육성의 선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