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시 원평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회장 강영화)가 ‘구미 달달한 낭만 야시장’에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부녀회는 지난 6월 12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야시장 기간 동안 미주구리회무침, 두부김치, 모둠전, 철판주물럭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원평동은 야시장 개장을 앞두고 새마을중앙시장 입구 도로변에 가로화분 16개를 설치하고 여름꽃을 식재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아울러 상인회와 협력해 불법 노점상을 정비하는 등 질서 있는 시장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적극 나섰다.
강영화 회장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라 원평동장은 “행사 운영을 위해 애써준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방문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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