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속 복지 분야 최우수 구미시, 복지리더 남유진 시장 사회복지과 직원들과 대화<한국유통신문.com>

선비 0 1,484

[사회복지과]시장님과 함께하는 생생토크2.jpg


         퇴근 시 사회복지과 직원들과 격의없는 대화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0일 남유진 구미시장은 퇴근 시 관내식당에서 10년 연속 전국 복지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중심에 있는 사회복지과 직원 33명과 함께 “복지리더와 함께하는 생생 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는 그동안 구미시민의 염원이었던 화장장 건립을 인근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설득과 선진 화장시설 견학 등을 실시해 주민동의를 얻어 최단기간인 4년 만에 준공한데 대한 노고치하를 했다.

 

더불어 남유진 시장과 사회복지과 직원들이 함께한 시간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총망라한 1천여 개가 넘는 시설과 단체관리, 노인, 장애인, 어린이, 위기가구 등 다양하고 디테일한 복지수요에 발맞춰 생동감 있게 일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생생 토크 현장에서 남유진 시장은 부모와의 대화를 통한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학의 고전이라 불리는 존 로크의 “교육론”을 읽고 요약한 글을 전 직원들에게 나눠줌으로써 자신이 교육론을 통해 느낀 교육철학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사회복지과]시장님과 함께하는 생생토크3.jpg

 

이를 토대로 남유진 시장은 직원들에게 “사회복지과는 500개가 넘는 어린이집을 관리하고 있고 가족들조차 돌보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care하고 있는 만큼 존 로크의 교육론을 필독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고 품격 있게 양육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가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