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대구본부] 대구 간추린뉴스

사회부 0 11



대구시교육청

 

대구·광주 학생 120명, '움직이는 AI' 해커톤으로 영호남 교류

 

1.jpg

 

 


대구창의융합교육원과 전남광주 교육청 AI교육원이 10월 16~17일 경남 사천 인재니움사천에서 '달빛연합 SW 융합 학생 해커톤'을 열었다. 두 지역 중·고교생 40팀(각 20팀) 120명이 1박 2일 동안 센서로 상황을 읽고 스스로 움직이는 '피지컨 AI' 시제품을 만들었다. 오작동·개인정보 침해에 대비한 안전·윤리 설계도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두 지역은 이를 계기로 교원 연수·정책 협력까지 교류를 넓힐 계획이다.

 

영유아 가족 500명, 전래극 '으랏차차 복방귀' 관람

 

2.jpg

 

 


대구시교육청은 10월 17일 대구어린이세상 꼬꼬리극장에서 9개 구·군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24개월 이상 영유아와 동반 가족 500명에게 가족극을 선보였다. 전래동화 '방귀쟁이 며느리'를 우리말 장단을 살려 각색한 작품이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구분하지 않는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하나로, 지역에 따른 문화예술 체험 격차를 줄이려는 취지다.

 

중·고생 162명, '넛지'로 소비 습관 바꾸기 궁리

 

3.jpg

 

 


10월 17일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 열린 '중·고 통합 경제캠프'에 34팀 162명이 참여했다. 주제는 강제 대신 선택 환경을 살짝 바꿔 더 나은 결정을 이끄는 '넛지'다. 학생들은 충동구매·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보고서·홍보물로 만들어 미니 전시회에서 서로 우수작을 뽑았다. 중학생은 개인 습관, 고등학생은 정책·서비스 설계에 초점을 두었고, 9월 17일 전문가 강연으로 사전 준비를 했다.

 

 서부·남부교육지원청 학생봉사단 89명, 지역 축제서 재능 나눔

4.jpg

 

 


10월 17일 두류공원 2·28 자유광장에서 열린 '제20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 등에 학생봉사단이 체험 부스를 냈다. 서부 '초록봉사단'(경운중·대구청라중·중리중·평리중 39명)은 커피 스크럽·자개 거울 만들기 등을, 남부 '맞춤온봉사단'(초·중 6개교 50명)은 키링·에코 보냉백 만들기, 핸드마사지, 치어리딩 공연을 맡았다. 남부 봉사단 일부는 남구종합사회복지관 '탑동네온마을페스티벌'에도 참여했다.


대구시 간추린 뉴스


 추경호 시장, 콘텐츠페어 개막·시도지사 간담회·자원봉사박람회 잇따라 참석

 


제5회 대구콘텐츠페어 개막식(10. 16.) — 추경호 대구시장은 16일 엑스코 동관에서 열린 ‘제5회 대구콘텐츠페어(DCCF)’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콘텐츠기업과 창작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페어는 160개사 433개 부스 규모로 이틀간 열렸다.


5.jpg

  16일 엑스코에서 열린 제5회 대구콘텐츠페어 개막식에서 추경호 대구시장과 내빈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시·도지사 간담회(10. 16.) —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했다. 시·도지사들은 미래대응기금 도입에 따른 지방재정 악화 우려를 논의하고, 현행 지방교부세 산정방식 유지와 ‘범정부 재정분권 TF’ 조속 재가동 등을 담은 ‘지방재정 안정과 재정분권 추진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합의했다. 협의회는 건의문을 국회와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6.jpg

 16일 제주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대구시장 등 시·도지사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제20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10. 17.) — 추 시장은 17일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열린 ‘제20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 기념식에 참석했다. ‘변화와 성장, 자원봉사로 만드는 더 나은 내일’을 주제로 열린 박람회에서는 자원봉사 등록관·주제관·기업관 등 60여 개 홍보·체험부스와 문화공연,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특별전’ 등이 운영됐다. 추 시장은 “올여름 극심한 폭염 속에서도 무더위 쉼터버스 운영 등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7.jpg

  17일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열린 제20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 기념식에서  내빈들이 개막 퍼포먼스

 

 제26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 폐막… 역대 최대 233개사 참가, 수출상담 5,710만 달러


비수도권 최대 규모 식품 전문 전시회인 ‘제26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26)’이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엑스코에서 열려 참관객 1만 9천여 명, 국내외 상담 1,092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가공식품·농수축산물·식품기계·급식기기 등 역대 최대인 233개사 468부스가 참가했다.

20개국 80개사 해외바이어와 전문무역상사 16개사가 참여한 수출상담회에서는 972건, 5,710만 달러(전년 대비 약 48% 증가)의 상담이 이뤄졌다. 국내 유통사 19개사가 참여한 구매상담회에서도 141건, 약 328억 원 규모의 상담이 진행됐다.

해외 식품관에는 베트남·폴란드·인도 등 12개국 29개사가 참가했고, 대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함께한 ‘달빛동맹관’은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 운영돼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산업식품공학회 학술대회(340여 명)와 학교급식 영양 세미나(300여 명)도 함께 열렸다.

 대구시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전시회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8.jpg

 14일 엑스코에서 열린 제26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 개막식.


9.jpg

 ▲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현장.

 

문의: 농산유통과 식품산업팀 053-803-3460

 2026 대구국제로봇산업전, AI 첨단로봇 수도 비전 선보인다


‘제15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6)’이 10월 21일(수)부터 24일(토)까지 나흘간 엑스코에서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와 연계해 열린다. 올해는 65개사 220부스 규모로 산업용·협동로봇, 휴머노이드, 자율이동로봇(AMR), 핵심부품 등 로봇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HD현대로보틱스는 피지컬AI 기반 ‘지능형 양팔로봇’과 차세대 협동로봇 ‘HDC 시리즈’를, 두산로보틱스는 CES 2026 AI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작 ‘스캔앤고(Scan & Go)’와 팔레타이징 솔루션을 선보인다. 에이로봇은 2026 로보컵 ‘Best Custom Humanoid’에 선정된 휴머노이드 ‘앨리스5(ALICE 5)’를 전시한다.

일본 엡손, 덴마크 유니버설로봇·MiR 등 해외 로봇기술도 국내 파트너사를 통해 소개되며, 한국로봇산업진흥원·대구기계부품연구원·계명대·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등 산학연 기관도 참여한다. 대구시는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구축 등과 연계해 로봇산업 육성 전략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첨단 로봇기술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기업 간 협력과 사업화 기회를 확대해 지역 로봇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0.jpg

 제15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 포스터.

 

문의: 기계로봇과 기계로봇기획팀 053-803-3190

 일상의 차원을 바꾸는 AI… ‘2026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개최


올해 21회째를 맞는 ‘2026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가 10월 21일(수)부터 24일(토)까지 엑스코 서관에서 FIX 2026과 통합 개최된다. 규모는 역대 최대인 162개사 400부스다.

‘Experiencing AI Native Factory’를 주제로 제조 AX 기술을 선보이는 원프레딕트, AI 개발·업무 자동화 플랫폼 ‘Megazone AIR Studio’의 메가존클라우드 등이 참가한다. KT의 이동식 AI 체험 교육 플랫폼 ‘AI 스테이션’과 국립대구과학관 드론 체험 등 시민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센서 공동관에는 19개 기업·기관이 참가하고, ‘2026 한-아세안 스타트업 위크’를 통한 아세안 10개국 스타트업 30개사와 중국 저장성 AI 기업 19개사 등 해외 기업도 대거 참여한다. 엠엔비젼·파미티·엘브이아이에스 코리아 등 지역기업은 AI 기반 산업안전·돌봄·헬스케어 기술을 소개한다.

정민규 대구시 인공지능정책관은 “이번 전시회가 AX 선도도시로서 대구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1.jpg

 제21회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포스터.

 

문의: 인공지능정책관 인공지능융합전환팀 053-803-6580

 학생·시민·기업의 아이디어가 정원으로… ‘2026 대구정원박람회’ 정원 조성 본격화


대구시는 10월 23일(금)부터 27일(화)까지 닷새간 금호강 하중도에서 열리는 ‘2026 대구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학생·시민·기업 참여정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모로 선정된 작품들은 현재 식물 식재와 시설물 설치 등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올해 학생정원은 ‘청소년부’를 신설해 미래세대의 참여를 넓혔다. 시민정원은 가족·이웃의 이야기를 담은 소박한 정원을, 기업정원은 기업의 기술과 정원 소재를 활용한 정원을 선보인다.

박람회 기간에는 간송미술관 협업 테마정원, 구·군 참여정원, 도시농업정원과 함께 45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정원산업전이 열린다. 정원 토크쇼, 도슨트 투어, 반려식물 상담소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가을빛으로 물든 금호강 하중도에서 정원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2.jpg

 금호강 하중도 ‘2026 대구정원박람회’ 참여정원 조성 현장.

 

문의: 공원정원과 도시정원팀 053-803-8830

 제5회 대구콘텐츠페어(DCCF) 성황… 이틀간 2만 4천여 명 방문


대구시는 10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엑스코 동관에서 열린 ‘제5회 대구콘텐츠페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게임·웹툰·출판·캐릭터·영상 미디어 등 160개사 433개 부스가 참여했고, 이틀간 2만 4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카카오게임즈는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함께 신작 ‘도깨비의 세계’ 시연부스를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인디게임 스케일업 IR피칭’에서는 선발된 7개 기업이 사업 전략을 발표했고, ‘인디게임 수출상담회’에서는 89건, 1,36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

대구·경북 대학 게임동아리 8개 팀이 참여한 게임잼에서는 ‘냉동사람’팀이 대상, ‘SUNSET PARK’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테일즈런너·브롤스타즈 e스포츠 페스티벌, 크리에이터 말왕·홀릿 토크쇼, 코스프레 페스타, 제3회 인디도서전 등 시민참여형 부대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시장은 “지역 콘텐츠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3.jpg

  제5회 대구콘텐츠페어 행사장 전경.


14.jpg

 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 세계’ 시연 행사.

 

문의: 콘텐츠산업과 융합콘텐츠산업팀 053-803-3800

 ‘대구 UAM, Fly High Fly Smart’… FIX 2026 ‘UAM 실감존’ 운영


대구시는 10월 21일(수)부터 24일(토)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FIX 2026에서 ‘대구 UAM 실감존’을 운영한다. 가장 큰 볼거리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독일 볼로콥터社의 UAM 기체 ‘볼로시티(VoloCity)’로, 관람객은 가로 12m·높이 2.7m 실물 크기 목업 기체에 직접 탑승할 수 있다.

지역기업 아리온의 ‘드론 슜팅 챌린지’에서는 조종기 없이 음성 명령만으로 AI 드론을 조종해 볼 수 있다. 개막 첫날인 21일 오후 2시 30분에는 과학 유튜버 ‘궤도’의 특별강연이, 오후 3시 30분에는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 선수의 드론 슜팅 특별 시연이 열린다.

확장현실(XR) 비행 시뮬레이터로 서대구역 버티포트~대구경북신공항 미래 비행 경로를 체험할 수 있고, 지역기업이 공동개발 중인 5인승급 AAM 통합형 전기엔진과 배송용 무인 비행기체도 전시된다. 구역별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

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우리 곁으로 한 발짝 다가온 대구의 하늘길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미래모빌리티과 미래항공기반팀 053-803-6870

 지역 대학 유학생과 함께 D-푸드 해외시장 경쟁력 높인다

대구시는 10월 15~16일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서 지역 대학 유학생과 해외 바이어 60명을 초청해 ‘D-푸드 품평회’를 열었다. 외국인 소비자 시각에서 지역 식품의 선호도와 개선사항을 파악해 기업에 맞춤형 피드백을 주기 위한 자리다.

휴먼웰 등 지역 식품기업 10개사가 김 가공품·떡볶이 등을 선보였고, 경북대·영남대·계명대에 재학 중인 중국·베트남 등 8개국 유학생과 해외 바이어가 부스를 돌며 제품을 시식·평가했다. 대구시는 유학생을 잠재적 해외 소비자로 보고 산·학·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지역 식품기업에 전달하는 등 D-푸드가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5.jpg

  대구국제식품산업전 대구식품수출홍보관에서 열린 ‘지역 대학 유학생 초청 D-푸드 품평회’ 참가자들.

 

문의: 농산유통과 식품수출팀 053-803-3431

 ‘전세피해’ 지원부터 예방까지… 현장에 직접 찾아간다


대구시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함께 중구·남구·수성구를 순회하는 ‘찾아가는 전세피해 예방 및 지원 상담소’를 운영한다. 법무사·공인중개사 등 전문가가 현장에서 무료 상담을 제공하며, 계약 경험이 적은 청년·사회초년생에게 계약 전 확인사항부터 피해 후 대응까지 단계별로 안내한다.


일자

장소

10월 21일

남구 대명6동 행정복지센터

11월 18일

중구청 민원상담실

11월 25일

수성구청 민원실 로비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다. 보증금 미반환 조치·경공매 절차 등 법률상담, 전세사기 피해지원 신청방법, 안전한 전세계약을 위한 확인사항 등을 안내한다.

황선필 대구시 도시건설국장은 “앞으로도 예방과 지원이 함께 어우러지는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053-803-4660

 대구수목원, ‘식물 및 생태 교양강좌’ 무료 운영


대구수목원은 10월 23일(금)부터 11월 6일(금)까지 총 5회, 오후 2시~5시에 ‘식물 및 생태 교양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우리나라 산림식생과 희귀·특산식물, 생활 주변 식물 식별 요령, 정원 조성 방법과 식물 이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대구시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10월 22일까지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yeyak.daegu.go.kr)에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박희준 대구시 재난안전실장은 “풍부한 자연생태계를 갖춘 대구수목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강좌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구수목원 ‘식물 및 생태 교양강좌’ 모습.

문의: 대구수목원 교육연구팀 053-803-7310


중구

대신동 관광버스 전용 공영주차장 운영


대구 중구는 대신동 1250번지 일원(1,704㎡)에 관광버스 11면 규모의 전용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12월부터 정식 운영한다. 10~11월은 무료 시범 운영으로 시설과 운영체계를 점검한다.

운영: 24시간 연중무휴, 요금 시간당 1,000원(1일 최대 10,000원)

기존 중앙로 관광버스 전용 공영주차장은 일반 승용차 주차장으로 전환 추진

(교통과 주차시설팀 661-3172)

대봉1동 서한포레스트 어린이집, 아나바다 시장놀이 수익금 100만 원 기탁


서한포레스트 어린이집(원장 김채연)은 14일 아나바다 장터로 모은 수익금 100만 원을 대봉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아동·청소년 지원에 쓰인다.

(대봉1동 복지팀 661-3772)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 공공디자인 거점 3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전국 참여형 축제에 관내 커뮤니티센터 3곳이 거점으로 선정돼 21일부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소

프로그램

일정

문의

남산정 마음이음공간

남산정 빛-이음(예술 조명볼 제작·전시)

체험 10.21.~10.28.(월·수 3회), 전시 11.2.~11.3.

053-424-2025

청라언덕 관광센터(동산애이음센터)

업사이클링 제로웨이스트 플리마켓

10.24.~11.1. 토·일 13:00~17:00

053-426-0701

하누리 어울림센터

잉크로 기록하는 동네(실크스크린 굿즈)

10.28.~10.29.(4회)

053-422-7700

(도시디자인과 도시재생팀 661-2812)

달서구

‘2026 저탄소 어워즈’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 수상


달서구는 14일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저탄소 어워즈’(도시재생안전협회 주관)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받았다. 산업단지 대기질 관리, 생태축 복원·명품숲 조성, 시민 햇빛발전소·공공시설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 성과를 인정받았다.

(미래전략과 지속가능발전팀 053-667-2582)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창군 우수 사례 벤치마킹


달서구는 12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42명이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민관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주민 돌봄 활동가 ‘온봄지기’ 양성 사례 등을 바탕으로 동별 맞춤형 복지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행복돌봄과 나눔봉사팀 053-667-3671)

죽전동, ‘힐링 가득, 안전 든든 어린이공원’ 업무협약


죽전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죽전초등학교·죽전파출소·죽전119안전센터와 7개 주민단체가 참여하는 어린이공원 안전관리 협약을 맺었다. ‘1기관 1담당 책임 공원’을 지정해 정기 순찰·안전 점검·환경정비를 펼친다.

(죽전동행정복지센터 총괄팀 667-4217)

수성구

육아종합지원센터, ‘AI 보육을 디자인하다’ 성과보고회


수성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교직원 등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어린이집 14곳 교사들이 AI로 홈페이지·그림책·동요 등 보육 콘텐츠 84점을 개발했고, 구 케릭터 ‘뚜비’를 활용한 동화책·동요도 전시했다.


(아동보육과 666-2694)

들안길 만두고을범어점, 축제 수익금 100만 원 이웃돕기 기탁


만두고을범어점(대표 최정화)은 16일 수성구청을 찾아 9월 ‘들안길 K-푸드 축제’ 수익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2023년부터 해마다 나눔을 이어 오고 있다.

(식품위생과 666-2761)

범어4동 마을건강복지계획단, 원예 치유 프로그램


범어4동 마을건강복지계획단(단장 김원섭)은 1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25명과 가을 식물로 ‘미니정원 만들기’를 진행했다. 희망나눔위원회 위원들이 꾸린 계획단이 주관했다.

(범어4동 666-3607)

 

30.jpg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