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대구본부] 사진으로 보는 대구 간추린 소식

사회부 0 95



대구광역시

스포츠 및 인프라 확충

프로농구 홈 개막전: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프로농구 홈 개막전’(대구 페가수스 대 안양 레드부스터스)에서 시투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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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의락 한국가스공사사장/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복합 돔구장 건립 추진: 대구시는 노후화된 대구체육관의 수용 한계를 극복하고 계절·날씨에 구애받지 않도록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본격 추진합니다. 정부 공모와 민간 투자를 유치해 관광·문화 핵심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2. 청년 일자리 및 복지 정책

워라밸 우수기업 청년탐방단: 대구시와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우수 일터를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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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기업 사례: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하는 ‘함께하는마음재단’을 비롯해 대통령 표창을 받은 ㈜신신엠앤씨(주 4.5일 근무 등), 주 4일 근무제를 선도하는 ㈜YH데이타베이스 등이 참여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있습니다.



달서구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방지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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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꿈 키움 프로그램: 달서어린이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AI, 디지털 미디어 등 미래 산업 체험 및 독서 연계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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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이천동 오늘도 걷는Day’: 10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이천동 한걸음 길’을 함께 걷는 걷기 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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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문화전당 기획전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 성과전인 “밑줄긋는 하루: 사운드 로그”전(미술과 음악의 융합 체험형 전시)이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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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적극행정 전문강사를 초빙해 AI 시대 공직자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와 적극행정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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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비앙어린이집 나눔 행사가: 제6회 재롱 발표 및 나눔 행사를 통해 모금된 라면 350여 상자를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여 결식아동 가정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관문동 자유총연맹 봉사활동: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환경 정화 및 분리수거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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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가을철 집중 방역 소독: 9~10월 일본뇌염 및 가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택가, 공원, 하천변 등 생활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총력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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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중구 어르신한마당’: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어르신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도전 골든벨, 문화 공연 및 다양한 체험 부스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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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선교기지 세계유산 추진 학술회의: 오는 10월 16일 대구 제일교회 100주년기념관 정류아트홀에서 8개 지방정부 협의회와 함께 대구 선교기지의 세계유산 등재 가치를 모색하는 학술회의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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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단군대제 봉행: 개천절(10월 3일)을 맞아 수성구청 주관으로 두산동 단군성전에서 단기 4359년 단군대제를 봉행하며 홍익인간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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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군대제 봉행 개요

 단군왕검이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 국가인 고조선을 건국한 개천절(10월 3일)을 기념하여, 국조 단군의 위업을 기리고 감사와 예의를 표하는 전통 제천 행사입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과 '도리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이화세계(理化世界) 정신을 계승합니다.

한민족의 뿌리와 자긍심을 확인하고, 국가의 안녕과 민족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전국의 대표 주요 행사장

개천절에는 전국 각지의 단군성전과 제천 유적지에서 제례가 봉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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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산 참성단

 (인천 강화군)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올렸다고 전해지는 곳으로, 개천절 전국 행사 중 상징성이 가장 큰 제천 공간입니다.

매년 개천대제 봉행 및 천제(天祭) 거행, 전국체전 성화 채화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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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

(서울 종로구 사직공원 내)

정부 공식 경축식과 더불어 민간 유림 및 현정회 주관으로 국조단군 사직대제 및 어천절·개천절 제향이 거행됩니다.

서울 지역의 대표적인 단군 추모 제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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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단군성전

(대구 수성구 두산동)

대구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단군성전으로, 달성공원에 있던 것을 옮겨 건립했습니다.

대구시 수성구청 주관으로 지역 유림과 주민들이 참여하는 단군대제가 봉행되며 식전 국악 공연 등이 함께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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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단군성전

 (강원 태백시)

민족의 영산으로 꼽히는 태백산 도립공원 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태백산 천제단과 연계하여 매년 개천절에 단군제 및 제천 의식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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