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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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김성원 기자] 안동시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과 관련해 남선면 현내1지구 외 3개소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기대효과 등을 안내하고 사업지구 지정 및 추진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일정은 ▲남선면 현내1․3지구 1월 19일(월) 오후 2시 현내1리 경로당 ▲임하면 임하2지구 1월 20일(화) 오후 2시 임하리 마을회관 ▲길안면 만음1지구 1월 21일(수) 오후 2시 만음1리 마을회관에서 각각 열린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토지 경계 분쟁을 줄이고 효율적인 국토 관리를 도모하는 국책사업이다.


안동시는 현재 예안면 정산3지구 외 4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6년도에는 경북도 내 최대 규모인 국비 2억 6,400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남선면 현내1․3지구, 길안면 만음1지구, 임하면 임하2지구 등 총 4개 지구(1,227필지 / 1,289,376㎡)를 대상으로 실시계획을 수립 후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중요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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