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리터러시 운영으로 미래교육 지원

사회부 0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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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스캔커터로 나만의 독서 소품 만들기’융합 프로그램 운영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장선희)은 26일부터 성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과정의 일환으로 스캔 커터로 나만의 독서 소품 만들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스캔커터’라는 장비를 활용해 독서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 보는 융합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미래 사회 적응력을 키우고 학교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날 학생들은 스캔커터의 사용법에 대해 익히고, 스캔한 이미지 정보를 스캔커터로 출력하여 책갈피를 만들어 보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가 좋아하는 모양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책갈피를 만들었다”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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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구미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은 올해 구미권역 6개 학교로 찾아가 코딩, 북트레일러, 스캔커터 등을 소재로 다양한 디지털 리터러시 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미래 교육을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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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구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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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조미경(054-450-7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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