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뉴스] 영주시민운동장, 제53회 경북도민체전 준비에 박차 <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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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8일 개최 될 『제5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5일 어린이날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개최식 당일날 행사 준비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주경기장에 설치된 무대의 엠프시설을 비롯해 성화대 설치물 점검 및 주변 시설 점검에 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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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5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을 상징하는 영주시의 대회 엠블럼은 선비의 고장을 상징하는 선비촌의 기와지붕을 배경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선수들의 친근감과 역동적인 느낌을 표현했다.
 
이는 영주시 곳곳의 문화유산과 무한한 잠재력을 간직한채 미래로 나아가는 영주의 발전된 위상과 더불어 경북도민체전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축제가 됨을 염원하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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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또한 재미있다. 영주시 특산품인 인삼과 사과를 이용해 즐겁고 화합된 체전을 상징하는 의미가 마스코트에 담겨있단다.
 
11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경북 시군에서 35000여명이 참가하며,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정구을 포함한 시부 25개 종목과 군부 15개 종목이 영주시민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리게 된다.
 
개회식은 8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선수단 입장 후 레이져 쇼, 신유, 걸스데이, 인피니트의 공연이 열리게 되며 폐회식은 11일 월요일 오후 5시30분 부터 박구윤, 설빈 공연과 함께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
 
개회식과 함께 8일부터 4일간 영주시민운동장 둘레에서는 '경북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도 열려 경북시군의 우수 농산물과 다양한 특산물이 전시 판매된다. 외에도 먹거리장터, 문화체험관, 상설공연장 등이 운영되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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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회식 당일 체전과 더불어 제17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주지부 회원전도 열리며, 9일부터 시민회관에서는 제22회 소백예술제도 개막되 영주지역 예술인들의 실력을 뽐내며 17일 '2015 시민과 함께 하는 낭만콘서트'와 함께 예술제의 막을 내리게 된다.
 
경북도민체전이 열리는 인구 11만의 영주시 어떤 곳일까?
 
영주는 크낙한 소백산이 거센 북서풍을 막아주는 지리적 특성과 함께,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 기근, 질병, 전쟁으로 부터 안전한 10군데의 장소라 하여 십승지로 불린 고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큰 산업단지가 없는 관계로 깨끗한 공기와 물 그리고 넉넉한 영주의 인심으로 인해 힐링도시와 장래에 살기 좋은 실버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알려진 명소로는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을 비롯해 조선개국 일등공신인 정도전의 생가로 유명한 삼판서 고택 등 옛 문화재가 많이 있고 유교문화로 인한 교육도시로서의 기능이 우세한 도시가 바로 영주의 진면목이라 할 수 있다.
 
금년들어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이명재 민정특보와 우병우 민정수석 등 영주 출신의 인재들이 대거 배출되 영주시의 주가를 한창 올리고 있고, 지난 3월 마크 리퍼트 미대사가 우리마당 대표 김기종씨로 부터 공격 받을 당시 옆에서 제재를 가한 새누리당 장윤석 국회의원 또한 영주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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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경북지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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