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상주경찰서(서장 장종근)는 군복무 중인 의무경찰들의 자격증 취득 열풍이 불고 있다.
상주경찰서에 복무중인 13명의 의무경찰이 2017년 22개의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2018년 현재는 10개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취득한 자격증은 ITQ마스터, 운전면허증,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한국실용글쓰기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상주경찰서에서는 대원들을 근무시간에는 근무에 집중, 노터치타임 및 근무 시간 외의 시간에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뿐 만 아니라, 경찰서 특수시책인 상주도서관과의 순회문고 개설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장종근 경찰서장은 “대원들이 군 복무 중에도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가지는 성취감과 자신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며 지속적인 지원과 배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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