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해평파출소, 신속한 출동으로 자살기도자 극적 구조 화제

김도형 0 1,135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이성호) 해평파출소(경감 홍종원)는 6월 11일 저녁 9시경 “구미보 부근에 술마신 사람이 은색 소나타 차량 안에 연탄을 피우는 것을 봤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접수를 받고 즉시 출동한 해평파출소 곽한희 경사와 우명호 순경은 5분 만에 신속 출동해 수색하던 중 자살 기도중인 차량을 발견, 차량 문을 열어 손OO(남, 47)를 즉시 구조하고 뒷좌석에 불시가 남아있던 연탄을 즉시 소화했다.

자살기도자는 연탄가스를 마셔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하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하고 보호자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현장에 출동한 우명호 순경은 “긴급 상황이라 걱정을 많이 했지만 침착하게 대응해 요구조자를 구조해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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