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2017년 하반기 영주시 치안협의회(위원장 장욱현 영주시장) 정기회의가 22일 오전 영주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장욱현 시장을 비롯해 김현익 영주시의회 의장 이봉균 영주경찰서장, 김규수 영주소방서장 및 시민단체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치안을 위한 중점 추진사항 및 협의회 운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약자 보호 치안정책(△젠더폭력 근절, △학대·실종 대책 강화, △청소년 보호)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봉균 경찰서장은“안전하고 안심하는 생활속 기초치안은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기관․단체 모두가 참여했을 때 더욱 탄탄해진다.”며 치안문제에 대해 사회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업을 당부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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