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치안 활성화'를 위한 지역지킴이 삼성수호천사·자율방범대 야간 합동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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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경찰서(서장 김한섭)에서는 8월 30일 구미시 인의동 여성안심구역 일대에서 구미경찰서, 삼성전자 수호천사, 인동․진평 자율방범대 등 총 20명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삼성수호천사(5기)는 2017년 5월 발대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1회 10명이 야간(20:00~22:00, 2시간) 강동지역(인동․진평)의 범죄예방과 시민들의 범죄불안감 해소를 위해 원룸 밀집지역과 범죄취약지를 중심으로 야간도보순찰에 참여하고 있는 순수 봉사단체이다.
 
삼성 수호천사는 자율방범대와 함께 부족한 치안인력을 확보하고, 치안 인프라를 구축하여 각종 범죄예방은 물론 시민들의 범죄불안감 해소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삼성수호천사 봉사대원인 김용조(남, 40) 과장은“ 앞으로도 구미경찰서와 함께 구석구석 예방순찰 활동을 통해 여성들이 불안해 하는 지역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경준 생활안전과장은“지역공동체의 안전은 경찰력만으로는 부족하며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해 줄 때 진정한 안전과 행복이 확보될 수 있다”며 긴밀한 협업치안 및 참여치안으로 시민을 안전하게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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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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